경영·사무·금융·보험직

인력파견관리자

사용주의 요청에 따라 필요인력을 모집·공급·관리하고, 직무교육을 기획한다.

인력파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력파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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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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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사용주의 요청이 있을 시 면접을 통해 신규 파견자를 선발하거나 기존 직원의 파견 여부를 검토한다.
  • ▶ 조건에 적합한 직원에 대하여 사용주와의 면접을 주선하고 임금 등의 계약 조건을 협상한다.
  • ▶ 선발된 합격자들에게 계약 조건에 따라 설명하고 근로계약서, 파견통지서와 같은 서류를 작성하고 관리한다.
  • ▶ 파견희망자를 수시로 모집하고 직원들의 자료를 관리한다.
  • ▶ 파견근로자의 급여 관리를 하며 각종 교육을 실시하기도 한다.
  • ▶ 사용주와 거래업체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기업의 유연근무 수요 증가로 파견 인력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이나, 2023년 상반기 파견근로자 수는 91,242명으로 2020년 대비 감소했다.[1] 노사발전재단은 비정규직 고용구조 개선 등 상생컨설팅 사업을 통해 파견·용역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지원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0%
전문대
13%
대학
2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40%
인문계열
33%
공학계열
13%
교육계열
7%
예체능
7%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평일 정규 업무가 중심이나, 파견 인력 클레임 및 긴급 인력 수요 발생 시 야간·주말 대응이 필요하다. 한국노동연구원은 근로자파견업의 현황과 과제를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3] 전반적으로 사무직에 준하는 워라밸 수준이다.

사회적 기여

기업과 근로자를 연결하는 중간 관리자 역할로, 고용 시장 안정화에 기여한다. 근로자파견제도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도 등재될 만큼 노동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4] 노사발전재단 등 정부 지원 기관과 연계해 취약 계층 고용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9.8%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5,500만원

여담

  • •

    한국은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파견 대상 업무가 32개로 제한돼 있다.[6]

  • •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제조업체의 81%가 직접 생산 공정에도 파견을 희망한다며 파견 대상 업무 확대를 요구했다.[7]

  • •

    2023년 상반기 기준 파견사업체는 2,148개, 파견근로자는 91,242명으로 2020년(2,218개·96,628명) 대비 감소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