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대출담당사서로부터 받은 대출신청서를 보고 서가에서 도서를 인출한다.
- ▶ 반납도서와 신규도서를 분류하여 청구기호 순으로 서가에 배열한다.
- ▶ 도서의 소재를 파악하고 잘못 배열된 도서를 확인하여 재배열한다.
- ▶ 훼손된 도서를 분류하여 간이제본기를 사용하여 제본한다.
- ▶ 도서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온도 및 습도를 점검·조절하고 먼지를 제거한다.
출납도서를 서가에 배열하고 도서가 훼손되지 않도록 정돈·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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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대출·반납기(RFID 무인 대출기)와 무인반납함 도입이 확대되면서 단순 출납 업무는 점진적으로 자동화되는 추세다. 실제로 일부 지자체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종료하면서도 인근 무인반납함으로 반납 기능을 대신하도록 안내하는 사례가 있었다.[1] 국립중앙도서관이 매년 발표하는 독서 트렌드 분석에서도 디지털·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가 강조되고 있어, 도서출납원의 업무도 단순 출납보다 이용자 서비스·시스템 운용 쪽으로 조금씩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2] 실제로 일부 공공도서관은 일반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 스스로대출반납기를 갖춰 이용자가 직접 대출·반납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어, 이런 자동화 설비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준다.[3]
높음
보통
도서관 운영 시간 내 근무하며 주로 카운터 대면 서비스와 서가 정리를 담당한다.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하는 경우 주 1회 등 정기적인 활동 주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비교적 예측 가능한 일정으로 일할 수 있다.[4]
도서관 이용자의 도서 이용을 지원해 시민의 독서와 정보 접근을 돕는다. 국립중앙도서관이 매년 조사하는 독서 트렌드에서도 도서관 현장의 접근성이 독서 활성화의 중요한 요소로 다뤄진다.[5] 국립중앙도서관의 소장자료 통합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면 특정 자료의 소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서가 관리 업무와도 연결된다.[6]
도서출납원의 임금은 고용 형태에 따라 시급제(최저임금 수준)에서 계약직까지 다양하며, 공공도서관 소속의 경우 지자체 기준이 적용된다.[7]
도서관 서가의 자료는 분류번호(청구기호) 순으로 배열하며, 분류번호가 같으면 저자기호 순으로, 저자기호도 같으면 사전식으로 배열한다. 서가 배열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쪽에서 아래쪽 방향이 기본 원칙이다.[8]
한국십진분류법(KDC)의 분류체계와 개정 흐름은 국내 문헌정보학 학술지에서도 꾸준히 다뤄지는 연구 주제로, 도서관 현장의 분류·배가 실무와 맞물려 있다.[9]
한 지자체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종료하면서 반납하지 못한 도서를 인근에 설치한 무인반납함으로 반납하도록 안내했는데, 이는 무인 반납 시설이 실제 현장에서 보조 수단으로 쓰이는 사례를 보여준다.[10]
국가전자도서관 통합 대출 데이터 서비스는 공공도서관의 인기대출도서 순위를 정기적으로 공개해, 서가 배치·복본 관리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11]
도서관 정보나루는 전국 공공도서관의 데이터 제공 참여 현황을 정리해 공개하고 있어, 서가 관리 실무자도 소속 도서관의 데이터 개방 수준을 참고할 수 있다.[12]
도서관 정보나루의 도서별 이용분석 서비스는 개별 도서의 대출·이용 추이를 보여줘, 복본 확보나 서가 배치를 검토할 때 참고자료로 활용된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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