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절단포장기조작원

완성된 펄프를 소정의 규격으로 절단하여 포장하는 설비를 조작한다.

펄프절단포장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펄프절단포장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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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의 내용을 숙지하고, 작업공정에 따른 작업진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절단 및 포장 설비를 점검한다.
  • ▶ 건조공정에서 건조, 권취된 펄프와 작업규격서를 인수받는다.
  • ▶ 작업규격에 맞도록 절단기를 세팅하는 작업을 한다.
  • ▶ 작업진행에 따라 절단된 펄프가 규격에 맞게 재단되는지 확인하고 조정한다.
  • ▶ 절단된 펄프를 와이어로 묶고 포장한다.
  • ▶ 지게차를 사용하여 적재장소로 이동한다.
  • ▶ 작업이 완료되면 작업내용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한 신문용지 생산업체는 평량·색상·두께 등 규격을 표준화해 관리하며 품질을 유지한다.[1] 제지 공정은 펄프를 해리·고해하고 약품을 배합해 원료를 조성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절단·포장에 이르는 여러 단계로 이어진다.[2]

여담

  • •

    경상남도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한국제지 온산공장은 1989년 11월 준공되면서 인쇄용지 생산능력이 늘었다.[3]

  • •

    무림P&P는 1974년 정부 재투자 기관인 대한화학펄프로 설립돼 동해펄프를 거쳐 2009년 12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됐다.[4]

  • •

    한국제지㈜는 1958년 한국특수제지공업주식회사로 설립돼 1966년 지금의 상호로 바뀌었다.[5]

  • •

    무림페이퍼는 1975년 설립돼 초지기와 코터기 설비를 갖추고 아트지·백상지 등을 생산한다.[6]

  • •

    포장 분야에도 국가표준이 있어, 국가기술표준원이 담당하는 KS T 1001 「포장 용어」는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용어와 그 정의를 규정하며 물류(T)-포장(T02) 분야로 분류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