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술표준화연구원

전기통신기술의 표준안을 개발하고, 표준에 따라 개발된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및 개발확인시험을 실시한다.

통신기술표준화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기술표준화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기술표준화연구원전기 통신업국제표준코디네이터표준개발자ICT표준화적합성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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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규서비스 제공 및 신기술 도입 시 기술개발과 표준, 특허와의 연계성을 분석하여 표준화추진전략을 수립한다.
  • ▶ 관련 기술의 표준, 경제성, 기술성 및 성과를 연구·분석하고 표준안을 개발한다.
  • ▶ 표준에 따라 개발된 제품의 효율성 및 실용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품질보증 및 개발확인시험을 실시한다.
  • ▶ 정보통신서비스 및 통신망장비의 동작 여부 확인, 장비의 호환성 확보, 신뢰성 있는 통신망 구현을 위하여 통신프로토콜 적합성 및 상호운용성시험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TTA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1위 통신사 비엣텔 그룹과 'B5G·6G 표준 기술 비즈니스교류회 및 워크숍'을 열어 국내 네트워크 솔루션·장비 기업의 3GPP 표준 기반 기술을 현지에 시연하고, 5G-A 상용화 현황과 위성·지상 통합 표준화 논의 경험을 공유했다.[1] TTA 이동통신 기술위원회(TC11)는 3GPP 비지상망(NTN) 위성 IMT 표준화 워크숍을 열어 위성통신과 이동통신 결합 기술의 표준화 이슈와 국내 추진전략을 논의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중앙전파관리소는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 적합조사에서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방송통신발전기본법 제31조에 따라 30일 이내 시정을 명할 수 있고, 시험을 하지 않거나 결과를 기록·관리하지 않는 등 제48조 위반 행위에는 건당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3] ETRI 방승찬 원장은 AI 테스팅 국제표준 채택과 관련해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AI 시대의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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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A는 국내 시험기관 중 유일하게 Wi-Fi Alliance의 Wi-Fi HaLow(IEEE 802.11ah) 국제공인 시험소를 운영하며, 이 시험을 거친 국산 반도체 탑재 제품은 접속 중계기 1대당 최대 8,000여 개 단말을 연결하고 최대 약 1km 통신거리를 확보하는 성능을 국제 표준 기준으로 인정받는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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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A는 제105차 정보통신표준총회에서 광전송망의 양자내성암호 적용방안, 다변수 이차식 기반 양자내성암호, 양자 키 분배 보안 요구사항 등을 포함해 총 27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을 제정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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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는 2012년 기관명칭을 전파시험인증센터로 변경한 뒤 2018년 전기용품 전자파적합성 시험시설, 2019년 5G 무선시험시설을 갖춰 방송통신기자재의 전자파적합성 시험 범위를 넓혀 왔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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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전파관리소는 무선국 검사가 필요한 이유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규칙(RR)이 정한 전파이용 질서유지 의무 준수, 해상인명안전조약(SOLAS)·민간항공안전협정(ICAO) 등 국제협정 준수, 국내 전파산업 보호를 든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