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공학연구원(일반)

컴퓨터통신, 휴대용전화, 호출기 등의 각종 통신신호의 교환기술 및 시스템의 구조를 연구·개발한다.

통신공학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공학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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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물리학, 수학 및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전화교환방식 및 시스템 구조, 교환기시스템의 시험 및 운영관리, 교환설비의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언어, 교환기의 제어설비, 운영체계 및 데이터베이스, 개인통신망 및 전송기술 등을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TDX가 만들어낸 산업 경제적 파급효과는 45.3조원으로 집계됐다.[1] 2026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ETRI 창립 50주년 및 TDX 개통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TDX 개발사업은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간 수행되며 연인원 3147명, 예산 1076억 원이 투입된 대형 국책 프로젝트였다. 초기 20여 명으로 시작한 연구팀은 이후 1,300명 규모로 늘었다[3]

여담

  • •

    TDX는 1982년 세계에서 10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한국형 전전자교환기(Digital Electronic Switching System)이며, 1998년 HANBit ATM 교환기 개발을 끝으로 관련 연구개발이 종료됐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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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교환기(ESS)는 디지털 일렉트로닉스 등 고체 전자공학을 이용해 전화 회로의 상호 연결을 전산화한 전화 스위치를 말한다[5]

  • •

    ETRI는 1982년 5마이크로미터 실리콘 게이트 nMOS 공정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8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K8048)를 개발했고, TDX용 ASIC 칩도 개발했다[6]

  •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988년 12월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 활동과 시험인증을 목적으로 결성된 법정법인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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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RI가 지난 50년간 개발한 기술의 산업 파급효과는 약 494조 원 규모로, 연평균 9.9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셈이라고 분석됐다[8]

  • •

    ETRI의 전신인 한국전기통신연구소는 1981년 구로전화국과 안양전화국을 잇는 12km 구간에 단파장(0.85㎛) 광통신 시스템을 설치했고, 1984년에는 45~90Mbps급 장파장 광통신시스템 상용시험을 진행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