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사육사

토끼사육사는 고기를 얻는 목적으로 토끼를 번식시키고 사육한다.

토끼사육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끼사육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끼사육사토끼사육축산업가축방역번식관리사료급여가축전염병예방법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사육용 토끼를 준비한다.
  • ▶ 번식지 자연환경과 비슷하게 사육장을 설치한다.
  • ▶ 난로 또는 보온장비를 이용해 사육에 알맞도록 온도와 습도를 맞춘다.
  • ▶ 전염병 예방을 위해 축사를 방역하거나 청결히 관리하고, 필요시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 ▶ 사육·번식 중인 토끼에게 정해진 주기로 먹이와 물을 제공한다.
  • ▶ 가벼운 질병이나 상처를 치료한다.
  • ▶ 발정징후가 보이면 암수를 짝짓기하여 번식시킨다.
  • ▶ 새끼의 분만을 돕고 새끼를 돌본다.
  • ▶ 최고의 성숙기에 출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토끼는 추위는 잘 견디지만 더위에는 약해 여름철 직사광선을 막아주는 관리가 중요하며, 대부분의 질병이 여름철에 발생한다.[1] 축산기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관련부처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가축전염병예방법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을,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탄저·브루셀라병 등을 규정하며, 토끼도 이 법의 적용 대상인 '가축'에 해당한다.[3]

여담

  • •

    국립축산과학원은 2025년 동물실험을 통해 토끼고기가 체중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간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4]

  • •

    국립축산과학원은 2023년 세포실험을 통해 토끼고기 추출물이 중성지방 축적을 43~50% 감소시키고 지방세포의 포도당 흡수율을 3배 높인다고 밝혔다.[5]

  • •

    토끼의 개선충증(옴) 치료 방법을 다룬 연구가 있다.[6]

  • •

    국내에서 토끼를 전문적으로 사육하는 농가는 전국을 통틀어 100호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7]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국내 집토끼 사육은 1900년대 초 일본에서 수입되며 시작됐고, 1999년 말 기준 전국적으로 약 25만여 마리가 사육됐다.[8]

  •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포털은 토끼 사육에 관한 기술정보 자료를 게시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