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반장

고속도로·일반도로·관개수로·댐·건축 등의 건설공사에서 절토 및 성토, 평탄작업 등의 토공작업을 관리하고, 토공작업원을 감독·조정한다.

토공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공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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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사시방서나 도면을 읽고 작업공정표를 작성한다.
  • ▶ 기준점을 선정하고 건설현장의 경계를 설정하기 위하여 기준점으로부터 거리를 측정한다.
  • ▶ 벌개제근(모공 작업 전에 나무뿌리나 초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과 절토(땅 깎기) 및 성토(흙 쌓기)를 하고 경사진면을 깎고, 토사 등을 운반하는 중장비운전원의 작업을 감독·조정한다.
  • ▶ 공사진척에 따라 굴착깊이·경사도·롤링상태 등이 공정표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 중장비운전원과 작업원에게 안전수칙을 교육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건설업 취업자 수는 2022년 212만3000명에서 2023년 211만4000명, 2024년 206만5000명, 2025년 194만명으로 3년 연속 감소했으며, 2025년 감소폭(전년대비 12만5000명)은 2013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다.[1]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4월 퇴직공제금 일액을 6,200원에서 8,200원으로 인상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1997년 설립된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3월말 기준 관리 피공제자 수 541만 명 규모로, 퇴직공제금 지급과 함께 건설근로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복지사업을 수행한다.[3]

여담

  • •

    국토계획법 시행령상 '2미터 이상의 절토·성토가 수반되는 경우'는 절토·성토 중 어느 하나가 2미터 이상인 경우를 의미한다는 법제처의 법령해석이 있다.[4]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진동롤러에 가속도계와 위치정보 시스템을 탑재해 다짐 상태를 시공 구간 전체에 대해 면 기반으로 시각화·평가하는 지능형 다짐(IC)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5]

  • •

    토목기사는 국토교통부가 관련부처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6]

  • •

    굴착기운전기능사도 국토교통부 소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국가기술자격이다.[7]

  • •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열악한 고용환경의 건설근로자를 위해 1997년 설립된 기관으로, 공제부금 수납과 퇴직공제금 지급 등을 수행한다.[8]

  • •

    고용노동부고시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2023년 7월 시행)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 행정규칙으로 등재돼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