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사연사원

탄성 실을 제조하기 위해 고무사나 합성섬유 실 주위에 한 가닥 이상의 또 다른 실을 꼬아 피복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탄성사연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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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급롤러와 분할장치에 고무사 또는 스판텍스사를 꿰고 물림대에 속실이나 고무사 콘(Cone)을 놓는다.
  • ▶ 스핀들에 공급 실패를 놓고 실 끝을 장력장치와 가이드를 통하도록꿴 후 속실이나 고무사 또는 스판덱스사 끝을 권취 빔에 감는다.
  • ▶ 너무 팽팽하거나 느슨하여 잘못 꼬이는 실이 없는지 기계작동을 관찰하며 멈춤 나사를 돌려 탄력성을 재조정한다.
  • ▶ 공급 실이나 고무사가 다 되었으면 새것으로 교환하고, 끊어진 실을 잇는다.
  • ▶ 기계를 정지하고 빈 권취고리를 물림대에 끼운다.
  • ▶ 느슨하게 피복된 부분과 팽팽하게 피복된 부분을 비교하여 탄력성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탄력성을 조절하는 권취장치의 속도를 조절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대만 난야플라스틱스는 수축률이 다른 두 열가소성 폴리머를 함께 방사해 컬링 탄성을 내는 탄성 에어 텍스튜어드 얀 제조 특허를 한국에 등록했다.[1] 인비스타는 코어와 시스의 용융점을 다르게 만들어 나일론 섬유와 열 융착되는 이성분 스판덱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2] 태광산업은 스판덱스 상용화 42년 만에 새 브랜드 '엘라핏(ELAFIT)'을 출시하며 신제품을 이어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탄성사연사원은 실이 끊어지면 잇고 빈 권취고리를 교체하는 반복 작업을 하면서 회전하는 스핀들과 권취장치를 계속 관찰해야 하는데, 이런 회전체 설비를 다루는 사업장은 방호장치 자율안전기준에서 정한 방호 상태를 갖췄는지가 중요하다.[4]

여담

  • •

    방적이란 섬유에서 실을 뽑아내는 일로, 실을 스핀들에 끼운 목관에 감는 권취 과정을 되풀이해 실의 품질을 높인다[5]

  • •

    방적·제직의 기본 원리는 신석기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