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규 틈새시장의 제휴업체를 개발하여 제휴조건 및 공동마케팅 운영에 관해 협의한다.
- ▶ 제휴해당업체와 제휴약정을 체결하고 제휴카드 회원 수 및 취급고를 관리한다.
- ▶ 기존 업무처리지침을 변경할 경우 이를 준비한다.
- ▶ 제휴업체와 카드이용 관련 유지업무를 수행한다.
- ▶ 카드의 브랜드관리업무를 한다.
신용카드 등의 카드와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제휴업체를 발굴하여 다기능 카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영업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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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들은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제휴를 확대하며 시장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8개 전업카드사의 PLCC 발급량은 2020년 172만 장에서 2024년 316만 4639장으로 늘었다.[1] 다만 최근에는 신규 파트너사를 늘리기보다 기존 제휴를 더 깊이 운영하는 방향으로 카드업계 전략의 축이 옮겨가고 있다.[2]
카드제휴영업사무원은 본사 영업·마케팅 부서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법인·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업무 제휴 체결·관리 업무 특성상 제휴업체와의 협의 일정에 맞춰 외부 미팅이 발생하기도 한다.[3]
카드제휴영업사무원이 설계하는 제휴카드는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브랜드의 할인·적립 혜택을 넓혀 소비자 후생에 기여한다. 다만 무분별한 제휴 확대는 휴면카드를 늘려 자원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4]
삼성카드는 포르쉐·호텔신라·무신사·롯데홈쇼핑·G마켓·오아시스·메리어트인터내셔널 등과 제휴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를 잇따라 선보였다.[5]
카드사의 단독 제휴 전략은 브랜드 충성도를 통한 회원 확보에 효과적이었지만, 최근 제휴사가 여러 카드사와 동시에 손잡는 사례가 늘며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다.[6]
8개 전업카드사의 PLCC 발급량은 2020년 172만 장에서 2024년 316만 4639장으로 늘었지만, 같은 기간 1년 이상 쓰이지 않은 휴면카드 비중도 함께 높아졌다.[7]
여신금융협회 소비자지원센터는 위장가맹점 신고, 신용카드 불법모집 신고, 허위·과장 광고 신고 등 제휴·모집 관련 민원 접수 채널을 운영한다.[8]
제휴카드는 브랜드 충성 고객을 유치하는 장점이 있지만, 스타벅스 마케팅 논란처럼 제휴사에 리스크가 발생하면 카드사 제휴 영업도 함께 타격을 받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9]
국내 7개 전업카드사가 제휴사에 지급한 수수료는 2023년 1조 229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6% 늘었으며, PLCC 비중이 큰 현대카드가 502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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