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론사무원

신용카드 회원의 결제계좌에 카드론 약정금액만큼 한도를 부여해 수시로 인출 및 상환이 가능토록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카드론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카드론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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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용카드 회원으로부터 카드론(카드대출) 요청 시에는 회원의 카드이용대금연체, 기존여신연체, 이용실적 등 고객신용도의 등급을 고려하여 대상 여부를 확인한다.
  • ▶ 융자대상자 여부, 카드론 한도산출 여부, 채권보전방안, 금리 등을 감안하여 융자 여부를 결정한다.
  • ▶ 카드론신청서, 연대보증인자격증빙서류 등 제반 서류를 청구하고 서류상의 대출자격을 심사·확인한다.
  • ▶ 채권약정을 체결하고 한도약정등록 및 확인을 한다.
  • ▶ 대출기간을 연장할 경우에는 적정성을 검토한 후 기간연장을 처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카드업계 전문가들은 카드사가 결제 인프라·빅데이터·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 서비스로 핀테크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1] 카드사별 카드론 금리는 신용점수 구간별로 매월 공시되는데, 신용점수가 낮을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구조여서 심사·리스크 관리 인력의 역할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카드론사무원은 신청서·보증인 서류 심사부터 채권약정 체결까지 서류 중심의 사무직이다. 대출 신청은 인터넷·모바일·ARS·자동화기기 등 여러 채널로 365일 접수되므로 신청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업무량이 늘어날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은 연체 시 약정금리에 최대 3%포인트가 가산되지만 법정 최고금리 이내로 관리되는 등 소비자 보호 장치가 마련돼 있다.[4] 채권추심자는 폭행·협박이나 부당한 비용 청구 등이 금지돼 있어 채무자 보호를 위한 법적 의무를 함께 이행해야 한다.[5]

여담

  • •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은 현금서비스와 달리 신용도와 카드 이용실적을 심사해 한도와 금리를 정하고, 대출금을 계좌로 입금받아 나눠 갚는 상품이다.[6]

  • •

    여신심사역(CLO) 자격시험은 여신법률·여신관리·심사분석 3개 부문 총 400점으로 치러지며, 신용분석사 자격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다.[7]

  • •

    일부 카드사는 300만 원 이상 카드론을 처음 신청하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2시간 지연 입금하는 제도를 운영한다.[8]

  • •

    iM뱅크의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은 최저 5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매월 자동이체로 상환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