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사무수탁사무원

증권투자회사 등과의 위탁계약에 따라 수행하는 계산에 관한 사무, 증권투자회사의 운영에 관한 사무 등을 수행한다.

증권일반사무수탁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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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투자회사의 설립, 금감위 등록 및 청산사무, 판매회사, 자사보관회사 등에 수수료 지급 및 제경비 지급업무, 이사회 및 주주총회의 소집에 관한 업무, 증권투자회사의 이사 및 감사의 업무수행의 보조 등을 담당한다.
  • 증권투자회사 운용자산의 순자산가치(NAV:Net Asset Value) 및 신주발행가액의 산정,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자산운용보고서, 금전배분계산서 등을 작성하여 제출한다.
  • 증권투자회사의 매분기의 영업보고서 및 매년도의 사업보고서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예탁결제원은 사모펀드 자산정보를 상호 확인하는 펀드자산 잔고대사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며 비시장성자산의 표준 코드 관리 체계부터 마련한 뒤 순차적으로 오픈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이후 비시장성자산에 대한 운용지시 지원서비스와 거래내역 상시감시 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일반사무관리회사는 법령·약관·규약을 위반하거나 업무를 게을리해 투자자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배상 책임을 지며, 귀책사유가 있는 임원도 연대책임을 지고 등록 심사 단계부터 이해상충방지체계 구축 여부를 함께 검증받는다.[2]

사회적 기여

금융투자협회는 사무관리사와 집합투자증권평가·채권평가·신용평가 회원사 명부를 함께 관리한다.[3]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국제금융센터에 본사를 두고 콜센터(1577-6600)를 통해 이용자 문의를 지원한다.[4]

여담

  •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사무관리회사는 운용사로부터 받은 정보를 토대로 기준가를 산정해 알려주는 업무만 수행하며, 사모사채 인수계약서 확인은 업무 범위 밖이라는 입장을 밝혔다.[5]

  • 펀드넷은 운용사와 수탁사가 편입자산을 동시에 점검하도록 설계됐지만, 사모자산에 부여된 코드가 제각각이라 옵티머스 사태 당시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6]

  • 예탁결제원은 사모펀드 자산정보를 상호 확인하는 펀드자산 잔고대사 지원시스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7]

  • 한국예탁결제원은 1974년 12월 6일 설립돼 증권 예탁·결제와 명의개서대행 업무를 수행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