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신청서심사사무원

각 지점에서 보내온 가맹점가입신청서 및 카드발급신청서를 접수하고 회원자격을 심사하여 발급을 위한 기재사항을 전산으로 입력한다.

카드신청서심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카드신청서심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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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맹점가입신청서 및 카드발급신청서를 접수하여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나 준비가 덜 된 사항을 점검하고 회원자격을 심사한다.
  • ▶ 입회원장에 등록하고 신청인의 자격에 적합한 한도를 부여한다.
  • ▶ 신용불량거래자, 타 금융권 연체현황 등을 전산으로 확인한다.
  • ▶ 가맹점 신청의 경우는 점포의 자본금, 연간매출액, 종업원 수, 당기순이익 등을 검토하여 가맹점 승인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한다.
  • ▶ 신청인과 직접 통화하여 신청내역을 확인하고 신용카드 발급을 최종 검수한다.
  • ▶ 교체발급 및 회원등급변경신청서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하여 회원등급을 구분·심사한다.
  • ▶ 카드발급을 위한 제반 기재사항을 전산으로 입력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여신금융협회는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규준」을 자율규제로 두어 카드사별 발급심사 기준을 협회 차원에서 표준화하는 방향으로 관리한다.[1] 금융위원회는 2020년 12월 28일 신용등급제를 신용점수제로 전환하면서 신용카드 발급 기준을 기존 신용등급 6등급 이상에서 NICE 680점 이상 또는 KCB 576점 이상으로 세분화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카드신청서심사사무원은 발급 단계에서 명의도용·부정발급을 걸러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명의도용으로 부정발급된 카드는 카드사가 본인확인 의무를 다해야 하므로, 그 책임을 명의인에게 물을 수 없다.[3]

여담

  • •

    NICE평가정보는 상환이력정보·현재부채수준·신용거래기간·신용형태정보·비금융 및 마이데이터 등 5가지 요소로 개인신용평점을 산정한다고 안내한다.[4]

  • •

    KCB(코리아크레딧뷰로)의 신용평가에서는 대출·카드 상품 종류와 이용형태를 반영하는 신용거래형태 항목이 다른 평가 항목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안내한다.[5]

  • •

    신한카드는 AI상담사를 카드 발급심사 등 상담 업무에 활용해, 2022년 23%였던 대고객 상담 업무의 AI 대체 비율을 2023년 말 31%까지 끌어올렸다.[6]

  • •

    여신금융협회 등 여러 금융업권 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대출모집인 통합조회 서비스는 2012년 6월 11일부터 모집인의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에게 대출중개수수료를 요구하는 행위는 불법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