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투자은행법률자문역

증권사에서 IB(Investment Bank)업무의 법률자문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증권사투자은행법률자문역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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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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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IB(Investment Bank), 기업공개(IPO), 증자, 회사채 발행,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 인수합병(M&A) 등을 주관하고 자문한다.
  • 관련 계약서 등 모든 법률문서를 검토하고 자문하여 법률적 위험을 배제한다.
  • IB업무에 사용되는 인장을 관리하고 날인한다.
  • IB업무에 관련된 법률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 대내외 정보보안등급을 지정하고 관리한다.
  • 신규IB업무를 제안 및 기획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당국은 2024년 12월 지배구조법상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 운영지침을 새로 시행해 책임규명 절차를 강화했다.[1] 2025년 2월에는 채권형 랩·신탁을 부당하게 운용한 9개 증권사에 총 289억 7,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2] 이처럼 금융투자업권에 대한 내부통제 제재가 이어지면서 법률자문역의 사전 검토 역할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서울행정법원은 2022년 3월 14일 선고한 판결에서 한 금융회사의 파생결합펀드 판매 관련 업무정지 처분을 두고 내부통제기준 마련의무 위반과 불완전판매 여부를 함께 심리했다.[3] 법률자문역은 이런 소송·제재 사례를 살피며 인수·공시 업무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는 업무를 상시적으로 수행한다.

여담

  • 김·장 법률사무소는 2023년 상반기 국내 M&A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서 인수·합병 부문 조정 점유율 22.21%로 1위를 기록했다.[4]

  • 한국예탁결제원은 1974년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로 출범해 2005년 증권예탁결제원, 2009년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이름을 바꿔왔다.[5]

  • 금융결제원은 1986년 어음교환과 지로업무를 담당하던 두 기관을 통합해 설립돼 금융공동망 구축·운영을 맡고 있다.[6]

  • 한국거래소는 2005년 한국증권거래소·한국선물거래소·코스닥증권시장·코스닥위원회 4개 기관이 통합돼 출범했으며, 유가증권시장본부가 기업의 상장 여부를 심사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