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운영원

코스닥시장운영원은 한국거래소 소속으로 코스닥시장 운영 업무를 맡는다.

코스닥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코스닥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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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한국에서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해 운영되는 장외주식거래시장 KSDAQ(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증권(주식·수익증권)에 관한 매매제도 관련 업무를 맡는다.
  • ▶ 증권의 매매를 체결하고 시세를 공표하며 착오매매를 정정하는 업무를 처리한다.
  • ▶ 코스닥시장의 시황과 중장기동향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는다.
  • ▶ 코스닥시장의 휴장과 정지, 개폐에 얽힌 업무를 맡는다.
  • ▶ 대용증권을 지정하고 대용가격을 산정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 증권 매매의 중단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한다.
  • ▶ 프로그램 매매거래에 대한 보고를 접수하고 공표하는 업무를 맡는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와 장기투자 유도를 포함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1]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현황과 공시 정보는 한국거래소 계열의 기업공시채널 KIND를 통해 상시 제공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코스닥시장운영원은 정규 매매시간 동안 시세와 매매체결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해야 해 시장이 열려 있는 시간에는 긴장도가 높은 편이다. 서킷브레이커 등 시장 일시중단제도가 발동되는 급변동 상황에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코스닥시장운영원의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 심사 업무는 부실기업을 걸러내 투자자를 보호하는 성격을 갖는다.[4] 시장의 공정한 매매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은 개인·기관 투자자 모두의 신뢰와 직결된다.

여담

  • •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은 개설 30주년을 맞아 연평균 6000조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5]

  • •

    코스닥시장에서 체결된 증권은 한국예탁결제원의 예탁결제 시스템을 통해 실물 이동 없이 계좌 간 대체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