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품질검사원

열차차량의 검수를 위해 차량검사기지에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검사한다.

철도차량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차량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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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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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기 및 비정기 검수를 위해 입창한 전동차, 디젤차, 전기기관차 등 차량을 대차, 차체, 제동장치, 엔진, 차내 설비 등의 각 부분으로 구분하여 검사한다.
  • ▶ 고장차량의 원인을 분석하고 수선 개소를 확인·기록한다.
  • ▶ 차량 정비가 완료되면 정비결과를 확인하고 출고 차량을 검사한다.
  • ▶ 정비가 완료된 차량은 시운전하고 가속도, 감속도, 전류 및 제동거리 등 성능을 측정하여 기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가 연구기관은 고속 레이저 초음파 기반 대차 비파괴검사 시스템 등 철도 안전성 향상 핵심기술을 연구해 왔다.[1] 철도시험인증본부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 갱신 등을 통해 국제 기준에 맞춘 적합성평가 역량을 넓히고 있다.[2]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ISO/IEC 17020 요건을 만족하는 KOLAS 공인검사기관(인정번호 KI133)으로 2017년부터 철도용품·시설시스템에 대한 제3자 검사를 수행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제작자승인 절차에서는 제작업체의 품질관리체계 자체를 검사해, 차량 개별 완성검사와는 별도로 공정 전반의 품질 역량을 확인한다.[4] 철도시험인증본부는 디지털 혁신기술을 활용한 시험 인프라 구축과 오송시험선 운영도 함께 맡고 있다.[5]

사회적 기여

차륜 결함을 비파괴로 조기에 찾아내는 검사기술은 탈선 등 중대사고를 막는 역할을 한다.[6] 완성차 검사에서 정적·동적 검사, 누수 시험, 제동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야만 차량이 출하될 수 있다.[7]

여담

  • •

    철도차량 차륜 결함은 펄스-에코·TOFD(비행시간 회절) 검사법을 활용한 초음파 검사모듈로 비파괴 탐지한다.[8]

  • •

    국내 철도차량 부품업체가 자동연결기에 대해 유럽 TSI 인증(EC 형식시험·품질경영시스템 승인)을 취득한 사례도 있다.[9]

  • •

    철도시험인증본부는 K-철도기술의 실용화 지원과 국제화도 전략 목표로 삼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