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견인전동기, 전동발전기를 분해하여 정비한다.
- ▶ 공기압축기를 차체에서 분해한 후 피스톤과 라이너를 측정하고 전동기측 정류자를 보정한다.
- ▶ 피스톤을 조립해서 압축기를 시험한 후 이상이 없으면 차체에 취부한다.
- ▶ 집전장치 최초 가동 시 보조공기압축기를 분해하여 정비한다.
전동차의 정기 및 비정기적 검사 시 견인전동기, 전동발전기, 공기압축기, 보조공기압축기 등을 분해하여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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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노후 철도차량 증가와 운행장애 확대에 대응해 2026년 하반기부터 '철도차량 정비 전주기 강화대책'을 추진하며, 예방정비·고장 실시간 감시·근본원인 분석·정비 인프라 선진화 4개 축으로 신규 차량 핵심장치에 센서를 달아 실시간 상태진단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1] 국토교통부 철도차량 정비조직인증기준은 정비를 수행하기 전 철도차량·부품의 숨겨진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절차와, 정비에 필요한 공구·기기류를 보관할 충분한 공간 확보를 정비조직의 필수 요건으로 규정한다.[2]
전동차 회전기정비는 차량기지 내부에서 이뤄지며, 시흥철도차량정비단 등 주요 차량기지는 심야시간대에 최대 32편성이 입고돼 정비를 받는 등 야간·교대 근무가 수반되는 현장이다.[3] 차량기지에서는 이례적 상황 발생 시 심야(02:00~04:00) 구내운전 등 예정에 없던 대응 작업이 발생하기도 한다.[4]
국토교통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열차고장에 따른 운행장애가 40건으로 전년 동기(31건) 대비 늘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현장 정비 인력의 예방정비 역할이 커지고 있다.[5] 국가철도공단은 차량기지 입고선에 차륜자동검사장치를 설치해 탈선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변형 차륜을 조기에 감지하고, 이를 예방유지보수 계획에 활용한다.[6]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개발한 한국형 표준전동차는 알루미늄 차체 국산화와 함께 VVVF 인버터·견인전동기·종합제어장치 등 핵심전장품의 국산화를 완료했다.[7] 견인전동기는 전기 에너지를 기계적 추진력으로 변환하는 철도차량 핵심 부품으로, 초기 직류전동기에서 교류유도전동기를 거쳐 최근에는 전력반도체 기반 가변주파수 드라이브 방식으로 기술이 발전해왔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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