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방송망운영원

지상파DMB방송망을 운영·관리한다.

지상파DMB방송망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상파DMB방송망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상파DMB방송망운영원텔레비전 방송업DMB송신소운영원DMB중계소운영원방송망유지보수원전계강도측정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상파DMB 송중계소 및 DMBR(지상파 DMB 서비스 옥외 음영지역을 해소하는 중계기)의 송신기, 전력설비, 공조기, 소방설비 등 기반 설비를 현장에서 확인한다.
  • 오동작, 불량원인을 파악하고 유지·보수·운영한다.
  • 전계강도측정기를 사용하여 난시청지역에 대한 수신전계강도(한 지역에서 수신되는 전자계의 세기)를 측정하고 방송권역 내 전계강도기준에 적합한 양천구역을 파악한다.
  • 주파수 혼간섭현상 발생 시 전파법 관련 규정에 준하여 혼간섭 해소방안을 마련한다.
  • STL(Studio to Transmitter Link:방송국 제작스튜디오 또는 현장중계차에서 송신소까지의 방송프로그램 전송회선)을 구성하고 전송장비, 신호전송 에러 유무, 신호품질 등을 확인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지상파DMB는 KBS·MBC·SBS·YTN 등 주요 지상파 방송사가 지금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당장 서비스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다.[1] 다만 유료방송 가입자가 3,62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는 등 OTT·유료방송 중심으로 시청 행태가 옮겨가는 추세여서, 지상파DMB 같은 모바일 방송의 상대적 비중은 줄어들 수 있다.[2] 고용노동부는 2025년 지상파·종편 6개사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해 방송업계의 관행적 프리랜서 운용을 근로자 지위로 전환하도록 했는데, 이런 흐름은 방송망 운영 인력의 고용 형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3] 지상파방송(DMB 포함) 매출은 2023년 3조 7,340억 원(전년 대비 10.2% 감소)에 이어 2024년에도 3조 5,337억 원(전년 대비 5.4% 감소)으로 2년 연속 줄었고, 광고 매출도 같은 기간 각각 23.3%·9.9% 급감해 방송업계 중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4] 다만 국내 방송시장 전체 매출도 2024년 18조 8,320억 원으로 2년 연속 역성장하는 등 지상파DMB만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업계 전반이 유튜브·넷플릭스 등에 이용자를 뺏기는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5]

여담

  • 지상파DMB는 VHF 채널 7~13번(174~216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방식이다.[6] KCA의 뿌리는 1971년 전파관리법 개정으로 설립된 한국무선종사자협회이며, 2011년 현재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 개편됐다.[7] 방송통신위원회 계열 기관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현황부터 전광판방송사업자현황까지 방송사업자현황 자료를 실태조사보고서로 매년 공개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