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회선운용기술자

가입자의 통화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선로집중운용시스템을 운용 및 유지·보수한다.

전용회선운용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용회선운용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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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입자 선로집중운용시스템(DELMOS:전용회선집중운용시스템, NeOSS:New Operation Support System, 오퍼레이션 통합운용관리시스템, OM-AS, LCR:Least Cost Router, 최저요금회선 자동선택장치)의 컴퓨터시스템과 주변장치 및 자동분배장치, 자동선로시험기와 단말기를 유지보수·관리한다.
  • 고장신고회선 및 가입자 선로시험용 회선시험을 한다.
  • 통계의 산출을 위한 사용자로부터 입력된 데이터를 관리하고 교환, 중계, 전력, 소통관리, 선로, 품질관리 등의 분야의 이상 및 장애 시 긴급대처하여 시스템을 안정화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통신사·장비사·개발사가 협력해 5G·IoT 등 지능형 초연결망 신기술을 상용화하는 사업을 추진해 2020년 한 해에만 23건의 시제품화·상용화 성과를 냈다.[1]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조사에서 국내 5G 다운로드 속도는 해외 7개국 평균 대비 3.8배 빨라 통신망 품질 경쟁력이 확인됐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KT는 유선상품의 고장신고·통화품질 상담과 무선상품의 통화품질 상담을 모두 24시간 채널로 운영하는 반면, 일반 상담은 평일 09시~18시(점심 12~13시 제외)로 한정한다.[3] 이 때문에 회선운용 인력 일부는 야간·주말 긴급대응 순번에 편입되는 경우가 있다.

사회적 기여

정부는 유선망 장애가 발생해도 통신사 간 상호백업체계로 서비스를 유지하는 접속경로 이중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선로운용 인력은 국가 기간통신망의 생존력을 뒷받침하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한다.[4]

여담

  • KT는 국내 전화 대중화를 이끈 아날로그 방식 반전자교환기를 24년간 운영한 끝에 광화문지점을 마지막으로 총 790만 회선을 완전 철거해 기간통신망을 100% 디지털화했다.[5]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에 따르면 시내전화 가입 회선은 2021년 3월 1,269만4,751개에서 5년 사이 316만1,630개(24.9%) 줄었지만, 법정 보편적 역무로 지정돼 가입자 감소만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없다.[6]

  •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는 헤비 유저의 트래픽을 일시 제한할 수 있는 '트래픽 관리 기준안'을 마련해 망 혼잡 상황에 대응하도록 했다.[7]

  • 우정사업본부는 고종황제가 우정총국 설치를 명한 4월 22일을 '정보통신의 날'로 지정해, 현대 정보통신의 뿌리를 우편 통신망 역사에서 찾는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