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채권영업원

증권사에서 채권, 양도성예금, 기업어음 등을 중개·주선한다.

증권사채권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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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거래기관 관리 및 동향을 파악한다.
  • 채권중개영업에 수반되는 채권 단기운용 및 헷지(Hedging, 자신의 이익을 가격변동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할 예정인 현물포지션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반대포지션을 선물시장에서 취하는 것)업무를 수행한다.
  • 일일 채권시장의 동향을 분석한다.
  • 거래법인의 자금조달·운용에 관한 자문 및 주선활동을 한다.
  • 채권영업 관련 수도결제(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된 주식 또는 채권이 증권거래소가 지정한 결제기구를 통해서 매수측은 대금을, 매도측은 증권을 수수하는 것)업무를 처리한다.
  • CD(Certificate of Deposit:양도성예금증서)중개영업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CP(Commercial Paper:기업어음:기업이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어음형식의 단기채권)할인 및 매입·매출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7년부터 시행될 금융당국의 강화된 유동성 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증권사들이 CP·전단채 발행을 늘리면서 크레딧 시장의 주요 자금 흡수처로 부상하고 있다.[1] 이는 다른 채권에 투자될 자금을 줄여 신용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채권영업원은 시장 자금 흐름 변화를 상시 살펴야 한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증권사 채권영업원은 일일 채권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거래기관과 수시로 소통하며 CD·CP·전단채 중개영업을 병행해 장중 시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채권과 자금의 동시결제 업무까지 처리해야 하므로 결제 마감 시간에 맞춰 업무가 몰린다.[2]

사회적 기여

채권등록제도는 실물 채권 발행 없이 등록기관이 관리하는 등록부에 권리내역을 기록해 채권자의 권리 행사를 보장하는 사회 인프라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전자등록본부 산하 채권등록부에서 채권등록·원리금지급 업무를 전담해 채권자 보호에 기여한다.[3]

여담

  • 국내 10대 증권사의 기업어음(CP) 발행 잔액은 2026년 6월 23일 기준 54조8092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40.1% 늘었고 1년 전보다는 97.3% 급증했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 잔액도 25조원을 넘어섰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