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관리자

상장기업들의 증권매매를 성립시켜주는 증권거래소 종사원들의 활동을 지휘·감독한다.

증권거래소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거래소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거래소관리자상장심사시장관리거래소운영관리종목코스피코스닥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업의 상장이나 등록신청을 받아 상장기업으로 등록하고 증권의 공모를 주선한다.
  • 공정한 매매를 위하여 악성풍문 또는 이상매매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여 공시한다.
  • 투자자에게 투자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담당직원에게 시세 게시판 운영을 지시한다.
  • 주식, 채권, 주가지수선물과 주가지수옵션, 상장지수펀드(ETF) 등의 유가증권 상장 및 심사, 매매체결 및 매매결과의 처리, 기업내용 공시, 주가감시 및 감리 등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기존 3개팀에 1개팀을 더해 상장폐지 심사 조직을 4개팀 20명으로 확대하고, 시가총액 기준도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다시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올려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이 약 150개사(100~220개사)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1] 로지스틱 회귀분석 등을 이용한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 예측 모형은 86~87%의 정확도를 보여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기경보 수단으로 연구되고 있다.[2] 코넥스(KONEX) 시장은 유동성 부족으로 신규 상장이 줄고 있어 지분분산 요건 완화, 자동이전상장 도입 등 개선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증권거래소관리자는 정규 증권시장 운영시간에 맞춰 근무하며, 금융위원회가 정한 집중관리기간처럼 상장폐지 심사나 관리종목 지정 마감이 몰리는 시기에는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4] 다만 시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공휴일에는 일반적인 사무직 근무 형태를 따른다.

사회적 기여

증권거래소관리자가 상장심사와 관리종목 지정 기준을 공정하게 적용하는 일은 거래소가 법에 정한 상장·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근거와 맞물려,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 유지에 직결되는 공적 역할을 한다.[5]

여담

  • 국내에는 2009~2013년 사이 총 22개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가 상장돼 이 중 10개는 기업합병에 성공했지만 12개는 합병 실패로 상장폐지됐고, 공모 규모는 대체로 200~300억원 수준이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