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감시원

주식 및 선물옵션시장에서의 불공정매매를 예방·적출하고, 풍문수집·분석 및 상장(거래소시장)·등록(코스닥시장-협회중개시장)법인의 지분관리를 통하여 공정한 가격형성 및 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한다.

증권거래감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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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주식 및 선물옵션시장에서의 매매거래 감시기준 및 계획을 수립하고 매매양태 및 매매통계량을 분석한다.
  • 주가감시를 통해 이상매매를 적발하고 풍문 및 보도종목을 분석한다.
  • 추적조사대상종목을 선정하고 조회공시 및 추적조사를 의뢰한다.
  • 이외 소수지점매매집중종목, 전환사채 이상매매종목, 허수성 호가종목, 종가급변종목, 저가주의 주가급변종목, 우선주 주가급변종목 등에 대한 추적조사를 의뢰하고, 감리종목, 감리지정 우려종목을 지정 및 해제하고 공표한다.
  • 상장·등록회사 임직원 주식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 선물옵션시장에서 이상매매를 적출하고 추적조사를 의뢰하며 프로그램매매 현황집계 및 공표, 동향분석을 수행한다.
  • 프로그램매매 보고책임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 상장·등록법인의 지분변동을 주시하고 내부자 인적사항을 관리하거나 상장·등록법인 관련 풍문을 수집·분석하여 시장조치를 취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거래소는 2025년 10월 28일부터 시장감시체계를 계좌기반에서 개인기반으로 전환해 서로 다른 매체로 거래하는 동일인의 가장성 매매 패턴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1] 이어 2026년 2월 3일부터는 온라인 게시판·SNS·유튜브 등 사이버 공간의 이상거래 시도를 AI로 탐지하는 시스템도 가동했다.[2] 시장감시 기법이 데이터·AI 기반으로 고도화되는 추세여서 관련 전문 인력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증권거래감시원은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파생상품시장을 연계해 매매 동향을 감시하며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방·규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3] 이상거래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신속한 초동 대응이 필요해 시장 상황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지는 편이다.

사회적 기여

증권거래감시원의 이상거래 적발 업무는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도 유지에 직결된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자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을 담보하고 시장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설치됐다.[4]

여담

  • 한국거래소는 2021년 12월부터 AI 기반 시장감시시스템 '엑사이트(EXIGHT)'를 본격 가동해 일평균 약 25만 건(게시판 14만 건, 기업·인물 정보 10만 건, 공시·뉴스·스팸 등 1만 건)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며 불공정거래 적출부터 혐의통보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