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감시원

주식·선물옵션시장에서 벌어지는 불공정매매의 예방과 적출을 맡는다.

증권거래감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거래감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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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주식시장과 선물옵션시장에서 이뤄지는 매매거래의 감시기준과 계획을 수립한 뒤, 매매양태와 매매통계량을 분석한다.
  • ▶ 이상매매는 주가감시를 통해 적발하며, 이어서 풍문과 보도종목을 분석한다.
  • ▶ 추적조사대상종목의 선정을 맡고, 이어서 조회공시와 추적조사의 의뢰를 맡는다.
  • ▶ 감리종목과 감리지정 우려종목의 지정과 해제, 이어서 그 공표를 맡고, 그 밖에 허수성 호가종목, 우선주 주가급변종목과 전환사채 이상매매종목과 저가주의 주가급변종목, 소수지점매매집중종목 그리고 종가급변종목 등에 대해 추적조사를 의뢰한다.
  • ▶ 교육 실시 대상은 상장회사와 등록회사의 임직원인 주식담당자이다.
  • ▶ 이상매매는 선물옵션시장에서 적출하고 이어 추적조사도 의뢰하는 한편, 프로그램매매는 현황을 집계하고 공표하는 것과 동향 분석을 맡는다.
  • ▶ 교육을 실시하는 상대는 프로그램매매의 보고책임자이다.
  • ▶ 상장법인과 등록법인의 지분이 변동되는 것을 지켜보고 내부자의 인적사항 관리를 하거나, 아니면 상장법인과 등록법인에 관련된 풍문을 모아 분석해 시장조치를 취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거래소는 2025년 10월 28일부터 시장감시체계를 계좌기반에서 개인기반으로 전환해 서로 다른 매체로 거래하는 동일인의 가장성 매매 패턴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1] 이어 2026년 2월 3일부터는 온라인 게시판·SNS·유튜브 등 사이버 공간의 이상거래 시도를 AI로 탐지하는 시스템도 가동했다.[2] 시장감시 기법이 데이터·AI 기반으로 고도화되는 추세여서 관련 전문 인력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증권거래감시원은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파생상품시장을 연계해 매매 동향을 감시하며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방·규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3] 이상거래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신속한 초동 대응이 필요해 시장 상황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지는 편이다.

사회적 기여

증권거래감시원의 이상거래 적발 업무는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도 유지에 직결된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자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을 담보하고 시장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설치됐다.[4]

여담

  • •

    한국거래소는 2021년 12월부터 AI 기반 시장감시시스템 '엑사이트(EXIGHT)'를 본격 가동해 일평균 약 25만 건(게시판 14만 건, 기업·인물 정보 10만 건, 공시·뉴스·스팸 등 1만 건)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며 불공정거래 적출부터 혐의통보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