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거래관리자

선물거래와 관련된 일에 나선 종업원들이 국내외 선물시장 곳곳에서 벌이는 활동 전반에 대한 지휘·감독을 맡는 직업이다.

선물옵션거래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물옵션거래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상품거래관리자파생상품영업관리자선물옵션관리자파생상품업무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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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립 단계에서는 선물회사 또는 선물거래 관련 부서를 위한 운영방침과 업무계획을 마련하고, 이후 그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 ▶ 먼저 선물거래와 관련해 고객 상담을 하고, 거기서 얻은 결과를 분석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 ▶ 직원 실무연수를 주관하고, 직원의 신상문제 상담에 응하며, 근무상황도 관리한다.
  • ▶ 대내외 감사에 관한 책임을 지며, 선물거래중개인이 하는 업무를 지도·감독한다.
  • ▶ 고객 대상 선물거래 교육을 주관하는 경우도 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파생상품시장은 코스피200선물이 1996년 개설된 이후 2001~2011년 연평균 23%씩 성장해 한때 세계 거래소 중 거래량 1위를 지켰다.[1] 금융당국이 적격 개인투자자의 단계적 시장 진입 허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면서 영업점 파생상품 영업관리자의 투자자 보호 점검 업무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코스피200선물은 정규거래가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3시 45분까지 이어지고 2025년 6월부터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간거래도 운영되어, 관리자는 정규 시간 이후 발생하는 거래·민원에도 대응해야 할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파생상품업무책임자와 영업관리자는 투자자보호 절차를 수립·집행하고 고객의 기초지식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개인투자자가 과도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안전판 역할을 한다.[4]

여담

  • •

    올해 1~5월 국내 개인투자자의 장내파생상품 투자손익은 9조 1,129억 원 흑자로 지난해 연간 손익의 5.9배에 달했고, 2021~2024년 4년간의 누적 손실 3조 1,449억 원을 만회하고도 그 3배에 이르는 수익을 냈다. 신규 진입에 필요한 사전교육 이수자도 3만 8,172명으로 지난해 연간치를 이미 70% 넘게 웃돌았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