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거래관리자

국내외 선물, 옵션 등의 파생상품 매매를 총괄 관리하고, 종사원들의 활동을 지도·감독한다.

파생상품거래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상품거래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물옵션거래관리자파생금융상품개발원파생상품자산운용가파생상품중개인파생상품시장운영원증권사파생상품운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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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선물회사 또는 증권사의 파생상품운용부서의 운영방침 및 업무계획을 수립한다.
  • ▶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사항을 점검한다.
  • ▶ 파생상품자산운용가의 업무를 지도·감독한다.
  • ▶ 매매결과를 분석한다.
  • ▶ 직원의 근무상황을 관리하고 실무연수를 주관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투자협회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은 파생상품 운용부서에 유동성리스크 관리전략과 내부통제체계를 갖추도록 요구하고 있어, 관리 업무의 비중이 커지는 추세다.[1] 자본시장연구원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파생상품 관련 사고로 시장 신뢰가 떨어졌다며 규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2] 한편 금융감독원 자본시장감독국 파생상품시장팀은 파생결합증권·사채의 발행·운용 현황을 분기마다 점검·공표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은 2009년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연계한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GLOBEX)을 개설해 야간에도 거래가 이어지므로, 해외 파생상품과 연계된 업무를 맡으면 야간·새벽 시간대 시장 상황까지 확인하고 다음 날 운용 계획을 세워야 할 때가 있다.[4]

사회적 기여

금융투자협회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은 회사가 유동성리스크 관리전략의 적정성을 최소 연 1회 점검하고 이사회에 정기 보고하도록 정하고 있어, 관리자의 감독 부실은 개별 회사를 넘어 시장 전체의 신뢰와 투자자 보호 문제로 번질 수 있다.[5]

여담

  • •

    한국 파생상품시장은 1996년 5월 코스피200 선물 상장으로 출범해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세계 최대 거래소 자리를 지켰고, 2011년에는 연간 거래대금이 1경원을 넘어섰다.[6]

  • •

    자본시장연구원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발생한 파생상품 관련 사고로 한국 파생상품시장의 신뢰와 평판이 크게 떨어졌다고 진단했다.[7]

  • •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021년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해 영업부서와 심사·리스크관리부서를 분리 운영하도록 하는 모범규준을 발표했다.[8]

  • •

    국내외 파생상품을 거래하려는 일반 개인투자자는 금융위원회의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2019.5.30)에 따라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