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지역사업부장

지역사업부 관할 내의 금융지점 및 영업점의 업무를 총괄 관리한다.

금융기관지역사업부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기관지역사업부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기관지역사업부장은행 및 저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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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금융기관(일반은행, 특수은행, 비은행예금취급기관, 보험사, 증권사, 카드사 등)의 각 지역별 영업 및 판매실적을 분석하고 상품별 통계치와 실적을 관리한다.
  • 영업망별 목표와 예산을 배분한다.
  • 영업부문 회의를 주관한다.
  • 지역영업점의 영업방침, 개선사항을 계획하고 수정한다.
  • 영업망의 제휴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영업망별 판촉계획을 수립·추진한다.
  • 포상 등 영업촉진제도를 개발하고, 우수 지점 및 영업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성과금)를 부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관리자는 향후 5년간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금융시장 확대는 긍정적이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영업점 축소와 구조조정이 지역본부장 직책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 국내은행의 영업점 KPI는 수익성(54%)에 집중되어 있으나 고객보호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평가체계가 개선되고 있어, 지역사업부장의 역할이 단순 실적 관리에서 고객 신뢰 구축과 내부통제 강화로 확장되는 추세다 .[2] 실제로 국내 20개 은행의 오프라인 점포는 2024년 한 해 동안 110개가 순감소했으며, 디지털 전환에 따른 영업점 통폐합 흐름이 지역본부 운영 구조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입행 후 15년차 팀장(부지점장)급의 평균 연봉은 약 1억5,000만 원이며, 지점장급은 성과급 포함 평균 2억 원 수준으로 실적에 따른 차등이 크다 .[4] 2024년 기준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임직원 평균 연봉은 1억1,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세를 유지했으며, 지역사업부장급은 이보다 높은 처우를 받는다 .[5]

사회적 기여

하나·우리·국민·신한 등 4대 은행에서는 지역사업부장급 이상이 퇴직할 경우 퇴직금 포함 총 보상이 10억 원을 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할 만큼 은행 고위직의 보상 체계가 두텁다 .[6]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을 막론하고 금융기관 직원의 보상 구조는 기본급 60~70%와 성과급 20~30%로 구성되어 실적 연동 방식으로 운영된다 .[7]

여담

  • 시중 4대은행의 2024년 임직원 평균 연봉은 약 1억1,800만 원이며, 신한은행은 국내 721개 지점과 20개국 163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할 만큼 광역화된 조직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사업부장의 역할 범위가 넓다 .[8] KB국민은행은 2020년 1월 지역본부장 승진 38명·전보 25명 등 총 68명을 대상으로 지역본부 인사를 단행했으며, 지역본부장은 매년 주요 인사를 통해 새롭게 임명된다 .[9] 지점장(차장 이상)의 연봉은 성과급을 포함해 2억 원 수준이지만 실적에 따라 최대 40~50% 차이가 발생하며, 지역사업부장급에 오르면 계약직으로 전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