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내외 선주(선사), 화주, 용선중개인 각각과의 채널(Channel)을 마련해 두고 관리한다.
- ▶ 선주나 화주가 직접 맡기는 의뢰를 받거나, 채널을 이용해 선박이 필요한 화주와 화물이 필요한 선주(선사)의 정보를 찾는다.
- ▶ 용선료와 화물량, 선적일, 화물종류, 선박 종류처럼 선주와 화주 양쪽이 바라는 조건들을 두 쪽의 정보에 비추어 견주어 본다.
- ▶ 선주와 화주가 서로의 여러 조건을 최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선주·화주를 선택한다.
- ▶ 전화나 팩스, 전자메일(E-mail) 등으로 양측에 용선계약을 제의하게 된다.
- ▶ 제의를 선주측과 화주측이 수락한 후에는 용선계약서(C/P)의 구체적인 조항을 놓고 협의한다.
- ▶ 양측의 중간에 서서 협상을 중개해, 최종 용선계약이 체결될 수 있게 한다.
- ▶ 용선계약 중개는 선주와 화주 사이는 물론 선박을 보유한 선주와 선박이 필요한 선주 사이에서도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