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중개인 및 경매사

상품을 중개하여 공급자와 수요자의 거래를 성사시키거나, 예술품·골동품 등의 경매를 진행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상품중개인 및 경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상품중개인 및 경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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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골동품경매사]
  • ▶ 골동품 경매에 내놓을 출품은 인터넷이나 방문으로 접수한다.
  • ▶ 골동품이 진품인지 여부를 감정서에 비추어 확인한다.
  • ▶ 경매 일시와 장소를 결정한다.
  • ▶ 경매할 품목의 순위를 조정한다.
  • ▶ 골동품의 입찰품목을 설명한다.
  • ▶ 입찰가격을 설정하는 일과 최초 입찰금을 제시하는 일을 맡는다.
  • ▶ 경쟁 입찰이 벌어지도록 경매 진행 중에 유도한다. 낙찰결과 선언은 최종 단계에서 이뤄지며, 대상은 가장 높은 입찰가격을 써낸 소비자다.
  • ▶ 경매물품은 인터넷으로 등록한다. 경매낙찰시간은 물품을 등록한 다음에 제시한다. 최종시간이 지나면 최고 입찰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결과를 이메일이나 통신매체로 통보한다.
  • ▶ [농수산물경매사]
  • ▶ 품목 중 경매에 올릴 것들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경매가 열리는 일시와 장소도 조정한다.
  • ▶ 상품의 선호도와 품질, 그리고 타 도매시장의 경락가격과 물량 등을 파악한다.
  • ▶ 시장 내 정보 중 물량재고량, 소비자 소비성향 등 다양한 것을 모은다.
  • ▶ 경매를 진행할 때 전자식, 서면입찰식, 기록식, 수지식 등의 방식을 쓴다. 구매자 동향을 면밀하게 관찰해 경쟁 입찰을 자극한다.
  • ▶ 상품 경매를 마감하는 일과 가장 높은 입찰가격을 써낸 고객에게 낙찰결과를 선언·통지하는 일을 한다.
  • ▶ 경매 종료 이후 입찰 의뢰 측과 입찰자에 대한 관리를 하고, 문제점을 파악한다.
  • ▶ [미술품경매사] 미술품 경매를 위한 출품은 인터넷이나 방문으로 접수한다.
  • ▶ 미술품이 진품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 ▶ 경매 일시와 장소를 결정한다.
  • ▶ 경매할 품목의 순위를 조정한다.
  • ▶ 미술품의 입찰품목을 설명한다.
  • ▶ 입찰가격을 설정하는 일과 최초 입찰금을 제시하는 일을 맡는다.
  • ▶ 경쟁 입찰이 벌어지도록 경매 진행 중에 유도한다. 낙찰결과 선언은 최종 단계에서 이뤄지며, 대상은 가장 높은 입찰가격을 써낸 소비자다.
  • ▶ 경매물품은 인터넷으로 등록한다. 경매낙찰시간은 물품을 등록한 다음에 제시한다. 최종시간이 지나면 최고 입찰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결과를 이메일이나 통신매체로 통보한다.
  • ▶ [상품중개인]
  • ▶ 각종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품질·가격 등의 시장정보를 분석한다.
  • ▶ 상품 샘플을 검사해 등급과 품질을 결정한다.
  • ▶ 제조자 혹은 생산자를 만나 거래조건에 대해 면담한다. 재배지나 공장을 방문해 상품을 산다.
  • ▶ 상품인도 계획을 세운다.
  • ▶ 상품대금 지불과 함께 관련 서류를 작성·수령하는 일을 한다.
  • ▶ [회원권중개인] 회원권 시세와 이용 정보는 인터넷사이트, 잡지 등에서 수집한다.
  • ▶ 실제 거래가는 회원권협회 회원사들끼리 매물정보와 시세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것으로 산정한다.
  • ▶ 회원권 매수인·매도인 양쪽에 시세와 세금 감세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거래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 ▶ 회원권 시세와 관련 분야 동향을 상시 수집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회원을 관리한다.
  • ▶ 매수·매도에 따른 법적·행정적 절차는 거래 성사 후 대행해 주기도 한다.
  • ▶ 신문·잡지·인터넷 등에 회원권 관련 정보를 기고하거나 제공하는 일도 한다.
  • ▶ 각종 홍보물을 제공하는 한편 신규회원 모집과 관리도 한다.

커리어 전망

2024년 국내 미술품 경매 낙찰총액은 1,151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어 5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이 경기 둔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1] 농수산물 경매사는 법에 따라 제도화된 직무로 안정적 수요가 유지되지만 심야노동 부담에 따른 인력난이 과제로 지적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9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3%
인문계열
29%
교육계열
4%
예체능
4%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미술품 경매사는 진행경매·예정경매 일정에 맞춰 근무해 비교적 규칙적이다.[3] 반면 농수산물 경매사는 오후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근무가 일반적이며 현장 인력의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다.[4]

사회적 기여

경매사는 상장 농수산물의 가격 평가와 낙찰자 결정을 담당해 시장 가격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전문 자격직으로 인정된다.[5] 미술품 경매시장은 연말 결산이 매년 언론에 보도될 만큼 사회적 주목도가 높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5,000만원
상위 25% 5,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4년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 낙찰총액은 약 1,151억원으로 2023년 1,535억원보다 줄어 5년 만에 최저 낙찰률(46.4%)을 기록했다 [7]

  • •

    서울옥션은 199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미술품 경매회사로 온·오프라인 경매와 프라이빗 세일을 함께 운영한다 [8]

  • •

    케이옥션은 2005년 설립돼 연 80여 회의 온라인 경매를 포함한 대형·특별·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9]

  • •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는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를 받아 미술품 가격동향 실태조사와 감정 사업을 수행한다 [10]

  • •

    가락시장 농산물 경매는 중도매인의 응찰 속도가 빨라 '1초 경매'로 불릴 만큼 신속하게 진행된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