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각기 다른 보험회사의 보험상품을 비교하여 보험계약자에게 보험상품을 추천하고 보험계약자와 보험사업자사이에 독립적으로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한다.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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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인 보험계약자의 위험을 확인·평가·분석하고 보험회사 보험상품의 담보내용 및 요율, 조건 등을 비교하여 고객의 보험계획에 적합한 최상의 보험상품을 권유·주선한다.
  • ▶ 보험계약자의 보험설계에 대한 검토 및 검증을 하며, 독립적으로 보험계약자와 보험사업자 사이에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 어느 특정한 보험사업자에게 소속되지 않고 보험가입을 권유하며 보험계약자의 지시에 따라 보험계약자가 선정하는 보험사업자에 대하여 보험계약을 청약하거나 보험계약자가 선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중개인 자신이 정한 보험사업자에 대하여 보험계약의 청약을 한다.

커리어 전망

보험 판매는 전속 설계사 중심에서 다수 보험사 상품을 비교해 파는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1] 금융당국은 불완전판매를 줄이기 위해 GA 위탁판매를 '중요 제3자 리스크'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하고 있어, 앞으로 대리점·중개인의 책임과 자격 관리 수준도 함께 높아질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3%
대학
83%
석사 이상
14%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9%
공학계열
14%
인문계열
7%
자연계열
7%
예체능
3%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금융당국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도입으로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모집인은 판매실적뿐 아니라 소비자보호·내부통제 관련 기록·서류 관리 부담이 커지는 추세다.[3] 보험사가 GA를 평가할 때 불완전판매율과 민원 건수도 반영해, 계약 체결 이후 사후관리 업무 비중이 상당하다.[4]

사회적 기여

금융위원회는 소비자가 설계사·GA의 불완전판매율과 계약유지율을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공시 제도를 운영해 모집종사자를 상시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5] 국회입법조사처는 일부 GA의 판매 관리·감시 체계 미비가 모집사 신뢰도 문제로 이어진다고 지적해, 업계는 자율정화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200만원
평균 50% 8,000만원
상위 25% 12,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보험대리점은 특정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고 그 회사를 위해 계약체결을 대리하지만, 보험중개사는 특정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불특정 다수의 계약자와 보험회사를 위해 활동해 독립성이 더 강하다.[7]

  • •

    설계사 500인 이상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은 2018년 56곳에서 2023년 70곳으로 늘었고, 생명보험 신계약 중 GA 판매 비중은 2018년 24.0%에서 2022년 41.3%까지 커졌다.[8]

  • •

    국회입법조사처는 2019년 보고서에서 GA가 상품 판매 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감시·감독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소비자보호·분쟁처리 책임 체계 정비를 제언했다.[9]

  • •

    보험대리점은 5억원 이하 범위에서 영업보증금을 예탁해야 영업할 수 있고, 보험중개사도 계약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담보하기 위한 영업보증금을 금융감독원에 예탁해야 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