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거래사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상담·자문·지도하고 기술이전을 중개 및 알선한다.

기술거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술거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술이전전문가기술가치평가사지식재산컨설턴트특허전문위원기술사업화전문가TLO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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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술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기술 발굴·조사·분석·평가·마케팅·협상·계약·사후관리 등 기술이전 전 단계 업무를 수행한다.
  •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하고 기술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며, 관련 계약서 작성과 법적 검토도 담당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4차 산업혁명 이후 기술 거래·사업화 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기술거래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정부가 기술이전 지원사업 예산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대학 기술지주회사·테크노파크·정부출연연구원 등에서 기술거래사 전문 인력 채용이 증가하는 추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기술이전·평가 협상 업무 특성상 외부 기관 미팅과 출장이 잦지만, 대학 산학협력단·공공연구기관 소속의 경우 비교적 안정된 근무 환경이 유지된다.[2] 기술 사업화 성과 마감 시기에는 집중 근무가 필요하기도 하다.

사회적 기여

우수 기술을 보유한 연구자와 기술이 필요한 기업을 연결해 혁신 기술이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3]

여담

  •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은 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법적 설립 요건으로 기술거래사 1인 이상 채용을 의무화하고 있어, 전국 대학 기술이전센터(TLO)에서 기술거래사에 대한 꾸준한 채용 수요가 유지된다.[4] 기술거래사 자격제도 초창기에는 자격 남발 문제가 지적됐으나, 이는 오히려 전문성 기준 강화로 이어져 현재는 검증된 실무 역량이 등록 유지의 핵심 요건으로 자리잡았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