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매니저

관련 종사원이 하는 활동을 관리하고 감독하며, 연극 같은 각종 공연장의 운영·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직업이다.

하우스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하우스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공연장매니저극장매니저공연장안내원(하우스어셔)FOH매니저극장운영관리자공연장운영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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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연 스태프와 논의하는 내용은 공연내용, 공연시간, 휴식시간 등이며, 공연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려는 것이다.
  • ▶ 공연 관련 시설이 청결한지, 안전한 상태인지 공연 전에 점검한다.
  • ▶ 부대시설 관리, 공연장 내 분위기 조성, 관객 편의제공, 관객 질서유지 등을 수행한다.
  • ▶ 무전기로 관계자들과 장내상황·로비상황·매표상황 등을 교신한다.
  • ▶ 근무일정 계획과 업무 배치를 공연장안내원 대상으로 수립한다.
  • ▶ 공연안내 교육을 공연장안내원(하우스어셔)들이 받도록 진행한다.
  • ▶ 공연 전후에는 관객들에게 공연프로그램 정보, 공연시간, 연주자와의 간담시간 일정 등을 방송으로 알린다.
  • ▶ 공연시설이나 서비스 등과 관련해 관객들이 가진 불만을 처리한다.
  • ▶ 공연장과 부대시설 등의 유지와 관리를 담당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 공연예술조사(2022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공연시장 매출은 2022년 약 9,725억원으로 2021년(약 4,933억원)보다 97.2% 늘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넘어섰다.[1] 공연 건수·티켓판매량 등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 매일 두 차례 통계를 갱신할 만큼 공연시장 데이터 기반 운영이 자리잡고 있다.[2]

여담

  • •

    국내 공연장은 그동안 공연의 질과 시설에만 초점을 맞추고 배우·관객의 안전은 소홀히 다뤄, 물리적 환경 미비와 무대시설 운영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왔다는 연구가 있다.[3]

  • •

    공연장은 '공연의 상연을 목적으로 지은 건물'을 뜻하며, 국립극장·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 같은 대형 국공립 시설 외에도 라이브하우스·클럽 같은 소규모 공연장도 많다.[4]

  • •

    예술의전당은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종료 후 20분까지 1회 1,000원에 물품보관함을 운영하는 등 세세한 관객 편의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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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예술은 연극·음악·무용을 기본으로 하고 오페라·뮤지컬·마술·인형극·서커스·스탠드업 코미디 등으로 넓게 뻗어 있어, 하우스 매니저가 관리하는 공연장도 장르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진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