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시장운영원

한국거래소에 소속되어 파생상품시장 운영의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파생상품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상품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물옵션시장운영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파생상품시장의 개폐, 정지 및 휴장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 파생상품의 매매체결 및 시세공표업무, 파생상품의 착오매매의 정정업무, 파생상품거래의 중단 등 시장조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 ▶ 파생상품시황 및 국내외 파생상품시장 동향을 분석한다.
  • ▶ 해외거래소와의 파생상품 연계거래시장 운영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거래소는 2025년 6월 9일부터 자체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도입해 거래상품을 기존 5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1] 야간 거래수수료도 기존 유렉스 연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2] 학계에서는 지수선물 도입 이후 지수 편입종목과 비편입종목 사이에 변동성전이가 나타난다는 연구도 있어, 파생상품시장 동향 분석이 계속 요구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파생상품 야간거래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12시간 운영되며 호가는 오후 5시 50분부터 접수돼, 정규장과 별도로 야간 교대 근무 체계가 필요하다.[4] 한국거래소는 2026년 9월부터 공시 운영시간 이후에도 중대 사실이 알려지면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도록 애프터마켓 감시 체계를 확대했다.[5]

사회적 기여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은 하루 거래대금이 100조원을 넘는 규모로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 시장 운영·감독 인사의 전문성이 사회적 쟁점이 되기도 한다.[6] 시장감시체계 개편으로 통정매매·가장매매 등 불공정거래 적발이 쉬워지면 일반 투자자 보호 효과도 커진다.[7]

여담

  • •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주식파생사업부·FICC파생사업부·파생시장부·일반상품시장부·TR관리부·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로 구성된다.[8]

  • •

    노동조합은 역대 파생상품시장본부장 상당수가 파생상품 실무 경력이 없는 금융당국 출신이라고 지적해 왔다.[9]

  • •

    2026년에는 은행감독 분야 경력만 20년인 금감원 출신 인사가 파생상품시장본부장 후보로 추천돼 노조가 반발했다.[10]

  • •

    한국거래소는 2025년 6월 9일부터 해외거래소 연계 없이 자체적으로 파생상품 야간거래(오후 6시~익일 오전 6시)를 운영하기 시작했다.[11]

  • •

    시장감시위원회는 종가가 3일 전 대비 15% 이상 변동하고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이면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