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오토부킹조작원

압출기에서 압출된 트레드 및 사이드 압출물을 표준에 정해진 길이로 절단하여 자동 부킹 장비를 조작하여 제품을 제조하고 적재 및 운반하고 교체한다.

트레드오토부킹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트레드오토부킹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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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자동화된 방식의 설비로 트레드(노면에 접촉하는 부분)를 조립하거나 정렬하기 위해 적정길이로 절단된 제품의 트레드를 오토 북킹(Auto Booking: 자동적재장치)에 적재하도록 적재장비를 조작한다.
  • ▶ 적재가 완료되면 공정이동 전표를 부착하고 일정 시간 보관한다.
  • ▶ 보관 시간 경과 후 숙성된 트레드를 운반카를 이용하여 성형공정에 공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대한타이어산업협회(KOTMA)에 따르면 연간 타이어 생산은 7,727만개, 판매는 8,396만개이며, 연간 타이어 수출은 31억불, 수입은 12억불이다.[1] 매일노동뉴스가 전한 통계청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업 사업체는 3만3천개(-6.1%) 줄어 전체 산업 중 감소폭이 가장 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잡코리아에 게재된 한 금호타이어 직원 인터뷰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본사를 기반으로 해외 9개 판매법인과 13개 지사, 2개 사무소를 운영하며 180여 개국에 연간 18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자동차 타이어 전문 제조업체다.[3]

사회적 기여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유해요인 조사, 작업환경 개선, 중량물의 제한, 작업 시간과 휴식시간 등의 배분, 작업자세 등에 관한 사업주 조치 의무를 정하고 있다.[4] 산업안전보건공단은 고무제품제조업을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실무길잡이(2020년 발간)를 통해 이 업종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현황과 공정·작업별 유해·위험요인을 별도로 정리해 두고 있다.[5]

여담

  • •

    한국타이어가 출원해 등록받은 한 특허는 타이어 성형 공정에서 타이어 트레드와 타이어 벨트 어셈블리 간의 압착성을 높이기 위해 성형기 내부에 외부 압착 롤과 다중 내부 압착 롤을 갖춘 구조를 개선한 것이다.[6]

  • •

    한국타이어가 출원한 또 다른 특허는 압연된 고무 시트로 타이어 트레드를 성형하는 압연 타이어 트레드 성형기에 관한 것이다.[7]

  • •

    한국표준협회가 운영하는 한국표준정보망에 따르면 KS M 6784(가황 고무 및 열가소성 고무의 경도 시험방법)는 고무 제품의 경도를 측정하는 시험방법을 규정한다.[8]

  • •

    대한타이어산업협회에 따르면 타이어 제조·수입업체는 협회에 재활용의무를 위탁하며, 협회는 전국의 폐타이어 수집·운반업체를 운용해 재활용업체에 폐타이어를 공급한다.[9]

  •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타이어·튜브 제조업(22110)에는 고무제 공기 타이어 제조, 고무 타이어 재생용 캐멜백 스트립 제조 등과 함께 타이어 트레드 고무가 품목 예시로 포함된다.[10]

  • •

    뉴시스에 따르면 화재로 4개월간 멈췄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1공장은 성형공정과 가류공정 설비 점검을 위한 시험 가동을 거쳐 생산 재개를 준비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