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로봇자동화설비설계기술자

산업용 로봇자동화설비를 산업현장에 설치하기 위해 로봇 주변장치 및 자동화설비를 설계한다.

산업용로봇자동화설비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업용로봇자동화설비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업용로봇설비설계자동화설비설계로봇SI설계Robot Automation Design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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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동화 대상 공정을 조사하고 기존 설비의 현황, 기능, 생산속도, 위치, 자동화설비를 설치할 공간, 생산제품의 공정특성, 근로자의 작업 패턴 등을 분석한다.
  • 기존 설비와 자동화설비가 설치될 공간, 전·후 공정의 위치 등을 고려하여 레이아웃도면을 제작한다.
  • 자동화설비의 전반적인 사양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양이 반영된 유닛별 세부제작도면을 작성한다.
  • 디스태커(Destacker), 센터링테이블, 컨베이어, 로봇 그리퍼, 안전펜스 등 유닛의 가공 및 제작, 외주구매 여부를 결정하고 사양을 도면에 표시한다.
  • 유닛별 적용 타당성을 계산한다.
  • 유닛별 조립도면을 제작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통해 2030년까지 로봇산업 혁신 성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에 따라 산업용 로봇 자동화설비 설계 인력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1] IFR(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6% 증가한 57만 5천 대로 예상되며, 특히 협동로봇 분야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주 5일, 일 8시간 근무가 기본이나 설비 설치·시운전 시기에는 야근과 주말 출근이 잦아진다.[2] 설계 업무 자체는 사무실 기반이지만, 현장 실측과 시운전 참여가 정기적으로 필요하다.[2]

사회적 기여

제조업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하며, 스마트공장 확산의 핵심 인력으로서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3]

여담

  • 한국은 제조업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용 로봇 1,012대를 운용하는 세계 1위 로봇밀도 국가이다. 2위 싱가포르(770대)와 큰 격차를 보이며, 세계 평균(162대)의 약 6배에 달한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