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지원

압연가공된 금속코일 표면에 형성된 스케일과 같은 이물질 및 산화피막 등을 제거하기 위해 탈지설비를 조작한다.

탈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탈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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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를 숙지하고 탈지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 탈지조의 액 보충, 압축공기의 정상 배출 여부, 언코일러 및 리코일러의 작동 여부, 건조기·기기장치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탈지설비의 가동을 점검한다.
  • ▶ 탈지설비의 주전원을 켜고 회수조의 냉각수량, 액면확인, 용제액 온도 등을 확인하고 유압 유닛 스위치를 켠다.
  • ▶ 탈지설비를 운전하여 코일 표면의 이물질이 제거되었는지 확인하고 작업을 진행한다.
  • ▶ 작업이 완료되면 탈지된 코일의 표면을 검사하고 다음 공정으로 운반한다.
  • ▶ 탈지조 및 회수조의 오물 및 불순물을 제거하여 청소하고 탈지액을 정화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2026년 상반기 수출과 내수가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생산은 보수적 운영 기조가 유지돼 금속가공 업종 고용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1] CNC 선반 등 가공기계 시장은 '가공기계'에서 '자동화 셀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추세다.[2] AI 기반 예지보전은 비계획 다운타임을 25~30% 줄이고 셋업 시간을 40%까지 단축하지만, 첨단 설비를 운용할 숙련 인력이 부족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는 전체의 30% 수준에 불과하다.[3]

여담

  • •

    표면처리는 소재·부품 표면에 금속·비금속을 물리·화학적으로 부착시켜 내구성과 기능성을 높이는 기술로, 전기도금·무전해도금·양극산화·화성처리 등이 대표적이다.[4]

  • •

    뿌리산업 진흥법에 따른 '뿌리기업 확인서'는 유효기간이 확인일부터 3년이며, 총 매출액 중 뿌리기술을 이용한 사업의 매출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면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돼 지원받을 수 있다.[5]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뿌리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국가 주력 제조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연구를 수행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