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를 확인 후 규격에 맞는 몰드(금형)를 작업계획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한다.
- ▶ 확인된 금형을 가류공정에서 교체 지시 또는 요청받으면 작업지시에 따라 금형을 지게차 협조를 받아 조립한다.
- ▶ 금형의 세척 및 준비, 예열 및 교체 등의 업무를 병행하기도 한다.
타이어를 생산하는데 필수적인 몰드(금형)를 클리닝하고 규격에 맞게 준비하며 금형의 세척 및 준비, 예열 및 교체 등의 업무를 병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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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산업은 제조업 생산의 기초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뿌리산업으로, 고객사와의 긴밀한 기술 협업이 필요한 다품종 소량생산·기술집약형 구조를 갖는다.[1] 2025년 뿌리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뿌리산업(금형·용접·표면처리 등) 종사자 74만395명 가운데 50대 이상이 27만6,599명(37.3%)인 반면 30대 미만은 9.8%에 그쳐 숙련인력 고령화와 청년 유입 부족이 업계 과제로 지적된다.[2]
보통 이하
보통
타이어금형몰드교체원은 가류공정 인근의 생산현장에서 근무하며 지게차 등 설비 협조를 받아 금형을 조립·교체하는 물리적 작업이 포함된다. 타이어 제조사는 별도 학력 요건 없이도 생산기술직 신입·수시채용 절차를 상시 운영한다.[3] 교체된 금형은 규격과 비교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 절차를 거치는데, 이는 표준화·검사·조치로 이어지는 품질관리 단계와 맞닿아 있다.[4]
국내 뿌리산업은 숙련인력 고령화와 청년 유입 부족이라는 공통 과제를 안고 있으며, 금형도 이 뿌리산업에 포함된다.[5] 이에 대응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금형기술교육원을 통해 현장 중심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체계를 갖추고 있다.[6]
타이어는 금형 안에서 약 화씨 350도, 압력 약 350PSI의 조건으로 가열·가압돼 굳는 경화(가류) 과정을 거치며, 승용차 타이어 기준 경화에 약 16분이 걸린다. 금형에는 투피스 금형과 분할 금형 두 유형이 있다.[7]
2019년에는 독일 타이어 설비 업체가 가류 프레스를 표준 인터페이스로 수직 통합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타이어 가황 공정의 디지털화를 시도한 사례가 국내 산업전문지에 보도됐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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