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검사원

가류 공정에서 완성된 타이어의 외관 및 인너부(내부), 비드부를 검사하여 제품표준과 일치하는지 확인·검사한다.

타이어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타이어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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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손이나 호이스트를 사용하여 타이어를 회전테이블 위에 올린다.
  • ▶ 타이어의 내부흠집, 이물질, 기타 결함을 조사하고자 타이어를 회전시키며 외관검사를 한다.
  • ▶ 비드(Bead)를 살펴서 비틀림을 알아내고 타이어의 내부표면을 조사하여 펼쳐진 코드(Cord), 플라이(Ply) 등의 변형·균열을 탐지한다.
  • ▶ 가황불량, 형태 불균형, 기타 불량품 등을 선별한다.
  • ▶ 결함부분을 표시하고 부적합품처리 또는 수리를 의뢰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3사는 원자재 가격 하락과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1] 3사의 1분기 연구개발비 합계는 894억 원으로 매출의 3.32%였으며, 금호타이어(전년 대비 4.6%↑)와 넥센타이어(1.3%↑)는 연구개발비를 늘린 반면 한국타이어는 4.7% 줄었다.[2] 타이어 트레드 고무의 연비·제동·내마모 성능을 함께 높이는 연구도 이어지고 있다.[3] 넥센타이어의 연구개발비 증가율(24.1%)이 상반기 기준 3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보도됐다.[4]

여담

  • •

    타이어 고무 배합에 섞이는 카본 블랙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높이는 보강제로 쓰인다.[5]

  • •

    타이어의 반제품 부품은 정해진 두께와 단면으로 뽑아내는 압출 공정을 거친 뒤 검사 대상이 된다.[6]

  • •

    국내 타이어 제조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3곳이며, 세계적으로는 미쉐린·브릿지스톤·굿이어 등이 있다.[7]

  • •

    넥센타이어는 폐타이어 유래 카본 블랙 등 지속가능 원재료를 70% 적용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