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실 꾸러미들을 스핀들에 놓고 실 끝을 작은 구멍(안내판) 사이로 꿰거나 실 끝을 전에 있던 실 끝과 연결한다.
- ▶ 오래된 실을 기계에서 제거한다.
- ▶ 먼지와 실 부스러기들을 크릴에서 없앤다.
- ▶ 잘못된 실이 나타나면 실 꾸러미나 실패를 바꾸기도 한다.
- ▶ 다른 부서로부터 치즈를 손수레로 운반하여 오기도 한다.
실이 감긴 형태를 바꾸거나 다 쓴 실 꾸러미를 교체하기 위해 직조기, 연사기, 정경기, 술제조기 및 기타 다른 섬유기계들의 스핀들에 실 꾸러미들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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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유패션산업은 2025년 기준 수출 96억 8천만 달러, 수입 190억 5천만 달러로 93억 7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1] 제직준비 공정의 자동화·고속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 꾸러미 교체와 같은 보조 작업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2]
보통
보통
작업장은 방적·제직 기계가 쉼 없이 가동되어 소음과 진동이 크고 실 부스러기와 먼지가 날리는 생산 현장으로, 방진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 착용이 필요하다.[3] 생산 라인 가동 일정에 맞춰 교대 근무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스핀들을 오가며 서서 작업하는 시간이 길어 체력 소모가 있는 편이다.
치즈교체원의 실 꾸러미 교체·연결 작업은 제직 라인이 중단 없이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기초 공정으로,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안정적인 원단 생산과 세계 19위 섬유·의류 수출 규모 유지에 간접적으로 기여한다.[4]
방직은 원료로부터 실을 만드는 방적과, 그 실로 천을 짜는 직포를 아우르는 말이다.[5]
자동직기는 씨실이 끊어지거나 소진되면 자동으로 새 실로 교환하고 날실이 끊어지면 정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정지 신호가 뜨면 작업자가 신속히 실 꾸러미를 교체해야 한다.[6]
2024년 기준 국내 섬유패션산업 사업체 수는 49,381개, 종사자는 224,729명으로 각각 제조업 전체의 9.7%, 5.4%를 차지한다.[7]
섬유공업은 원사 생산부터 제직·편조, 염색·가공까지 이어지는 산업으로, 방적업과 직조 및 섬유가공업 등으로 나뉜다.[8]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는 섬유패션산업을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의복 및 모피제품 제조업·화학섬유제조업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사업체·종사자 현황을 매년 집계한다.[9]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05년부터 국산 소재로 국내 제조된 섬유제품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국산섬유제품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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