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작업원(일반)

창고관리자의 지시를 받아 자재, 공구, 설비, 생산제품 및 기타 물품의 입고, 보관, 불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창고작업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고작업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고운반원창고작업원입출고작업원물류창고작업원자재보관작업원재고관리보조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운반하고 모으거나 분출할 항목을 알아보기 위하여 생산계획서, 고객주문서, 작업순서, 선적순서 등에 따라 운반도구를 사용하여 재료나 물품을 수령한다.
  • ▶ 수령한 물품 등을 생산장소로부터 창고나 지정된 장소로 운반한다.
  • ▶ 순서에 따라 재료나 물품을 크기, 형태, 양식, 종류 등으로 분류하여 수량을 파악하고 선반에 얹거나 상자에 담는다.
  • ▶ 창고 내에 적재된 물품을 정리한다.
  • ▶ 물품청구서 또는 창고관리원의 지시에 따라 물품을 찾아 수량을 세어 불출한다.
  • ▶ 입고되거나 불출한 수량을 물품대장에 기록한다.
  • ▶ 회사표준에 따라 물품을 분류하기 위하여 무게를 달거나 수량을 파악하여 재고량을 현황일자에 기록한다.
  • ▶ 창고를 청소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연간 택배물량은 2023년 51억 5천만 건으로 2020년(33억 7천만 건) 대비 52.9% 늘었다.[1] 온라인 쇼핑과 빠른배송 확대로 물류센터·창고의 입출고 인력에 대한 수요도 이런 흐름과 함께 늘어난 편이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항만하역업 종사자를 위한 안전교육 교안에서 하역 작업의 위험요인과 재해 발생 현황을 다룬다.[2] 창고작업원도 중량물을 반복적으로 들고 나르는 일이 많아 허리나 어깨에 부담이 쌓이기 쉽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 체력 소모가 있는 편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반복적인 중량물 취급이 근골격계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사업주에게 유해요인조사 지침을 제공한다.[3] 산업안전보건법은 안전조치 의무 위반으로 근로자가 사망하면 사업주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한다.[4]

사회적 기여

창고작업원의 입출고·보관 업무는 국내 물류 공급망의 기초를 지탱하며,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업체에 저금리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것도 이런 기반 산업으로서의 중요성 때문이다.[5]

관련 영상

여담

  • •

    2025년 전국 항만 물동량은 15억 7,101만 톤으로 전년 대비 0.9% 감소했지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3,211만 TEU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환적화물이 1,441만 TEU로 3.8% 늘어 증가세를 이끌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