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품냉동창고작업원

제조된 아이스크림, 빙과제품, 발효유 등을 냉동창고에 저장·관리한다.

낙농품냉동창고작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낙농품냉동창고작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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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아이스크림, 빙과제품, 발효유 등의 낙농품이 포장되어 입고되면 제품을 종류별로 분류한다.
  • 지게차 등을 사용하여 제품박스를 규정된 장소로 운반하여 적재한다.
  • 입고된 제품의 종류와 수량, 입고날짜 등을 기록한 명세표를 적재한 제품의 상단에 부착한다.
  • 수시로 온도계를 확인하고 창고 내의 제품은 제품별 숙성시간(경화)을 준수하여 출고한다.
  • 출고된 제품의 수량을 기록하고, 재고수량과 비교·확인한다.
  • 냉동장치의 각 부위를 점검하고 낡거나 파손된 부품을 수리하거나 교체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수도권 냉동창고 신축이 급증하면서 상온:저온 창고 비율이 5:5로 균형화되는 등 콜드체인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1] e커머스 신선식품 배송의 지속 성장과 낙농제품 다양화로 낙농품 냉동창고 운영 인력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가 유지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영하 18℃ 이하의 냉동창고에서 근무하므로 방한복 착용이 필수이며, 장시간 저온 환경 노출로 체력 소모가 크다.[3] 지게차 운행 구역과 보행자 동선이 교차하는 환경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며, KOSHA 냉동창고 안전 지침 준수가 요구된다.[4]

사회적 기여

낙농품의 유통 전 과정에서 품질을 보존하는 콜드체인의 핵심 고리를 담당하며, 낙농진흥회 유통통계에서 보이듯 연간 수백만 톤 규모의 유제품 유통을 현장에서 지탱한다.[5] 서울우유 등 유업체의 품질 관리 체계 속에서 신선 유제품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6]

여담

  • 저온 유통(콜드체인)은 생산지에서 소비자까지 저온을 유지하는 식료품 유통 체계로, 아이스크림·발효유 등 낙농품의 신선도를 보존하는 데 핵심적이다.[7] 국내 냉동·냉장창고 신축 시장은 이커머스 식품 배송 수요 급증으로 2018년경부터 연평균 1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