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주식운용원

증권사에서 주식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하여 정해진 투자목적에 맞게 운용한다.

증권사주식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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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상품주식의 운용전략을 수립하고 운용한다.
  • 해외증시 상장주식을 운용한다.
  • 상장워런트(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증서로,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상품으로 옵션과 유사)를 운용한다.
  • 주식 관련 파생상품(주가지수선물·옵션, 개별주식선물·옵션, 외화자산 환율헷지 목적의 통화선물)을 운용한다.
  • 투자조합, 펀드 등 간접투자를 운용한다.
  • 투자대상을 분석하고 투자를 실행한다.
  • 상장공모 관련 수요예측(Book Bidding:기업을 공개할 때 공모가격 산정을 위해 주간사가 사전에 공모주식 수요를 파악하여 공모가격을 결정하는 제도)을 한다.
  • 투자를 회수한다.
  • 장외파생상품 투자를 운용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국내 주식·코스닥·K-OTC 거래시간은 9시~15시30분, 선물옵션은 9시~15시45분이며 시간외 단일가는 16시~18시까지 이어져 정규장 마감 후에도 주문 대응이 필요하다.[1] 자기매매 손익은 실적 변동성이 커서 코로나19 이후에는 대형사 기준 평균 60% 안팎까지 순이익이 줄어든 시기도 있었다.[2]

사회적 기여

2016~2019년 국내 증권사의 자기매매 이익은 2조4500억원에서 4조2500억원으로 늘며 순이익 기여도가 10%에서 30~40%로 커져 자기매매가 증권업 수익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뚜렷이 확대됐다.[3] 개인투자자 행태 연구는 처분효과(이익은 서둘러 실현, 손실은 미루는 경향)와 복권형 주식 선호가 저조한 투자성과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4]

여담

  • 한국투자증권은 2019년 자기매매(트레이딩)로 4477억원, 삼성증권은 4894억원을 벌어들여 각각 순영업수익의 30% 이상을 자기매매 부문에서 얻었을 만큼 이 업무는 대형 증권사 실적에서 비중이 크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