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망운용원

위성통신망운용원은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통신망을 운용하는 직업이다.

위성통신망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위성통신망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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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발사를 앞둔 위성체의 중계기를 지상에서 시험한다.
  • ▶ 위성을 발사한 뒤에는 궤도상에서 중계기의 성능을 시험한다.
  • ▶ 신규서비스가 생기면 먼저 주파수대역과 파워를 나누어 배분하고, 이후 전송계획을 세운다.
  • ▶ 각 지국을 대상으로 인증시험을 시행하고, 송출장비 안전도를 확인하는 시험인 개통시험도 실시한다.
  • ▶ 중계기(인공위성에 캐리어로 탑재)의 성능을 시간대 단위로 분석하며 감시한다.
  • ▶ CSM을 수단으로 삼아 감시·관리하는 대상은 지국마다 정해 둔 주파수와 파워의 운용상태다.
  • ▶ 정해진 범위를 넘어 주파수·파워를 쓰는 지국을 적발하고, 적발 이후 사후조치를 한다.
  • ▶ 불법캐리어 탐지시험(실험, 연구 등이 대상 예)을 하며, 적발 시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 ▶ 관리 대상은 가입자의 커리어와 지구국의 이력이다.
  • ▶ 위성망을 운용하다 생기는 문제점도 분석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2030년까지 저궤도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하는 등 6G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위성망 운용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1] 정부는 6G 주파수·위성망을 100개까지 확보하는 계획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 ETRI는 6G 산업용 IoT와 위성통신 시장전망을 통해 관련 기술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3] 쎄트렉아이 등 국내 위성 기업은 초고해상도 위성의 지상국을 구축하는 등 관련 산업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위성통신망운용원은 KT SAT처럼 24시간 운영되는 위성망 특성상 위성 중계기 상태를 시간대별로 감시하는 교대 근무 체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5] 중앙전파관리소의 위성전파감시 업무처럼 이상 신호 발생 시 즉시 대응해야 하는 상시 모니터링 성격의 근무가 이어진다 .[6]

사회적 기여

위성전파감시 업무는 다른 통신에 대한 혼신을 막아 전파자원을 공정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7] 국가위성운영센터는 국가 위성자산의 정상 운영을 지원하는 공공 임무를 수행한다 .[8]

여담

  • •

    우리나라 위성통신 서비스는 전파박물관이 소개하는 무선통신서비스 변천사의 위성통신 항목에 관련 역사가 정리돼 있다 .[9] 중앙전파관리소는 위성 중계기의 중심주파수가 기준값을 벗어나 다른 통신에 영향을 주는지 감시하는 위성전파감시 업무를 수행한다 .[10] 정부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을 위해 금산 안테나국 착공에 나섰다 .[11] KPS 위성 1호기 관제를 위해 KT SAT 금산위성센터에 안테나 2기가 구축될 예정이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