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데이터센터운용원

인터넷데이터센터(IDC:Internet Data Center) 운용에 필요한 각종 서버의 관리 및 DNS(Domain Name Server) 등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인터넷데이터센터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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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SMS(System Management System), FMS(Facility Management System) 등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운용에 필요한 서버시설을 운용한다.
  • 방화벽(FW:Fire Wall), 침입탐지시스템(IDS:Intruder Detect System) 등 보안시스템의 운용 및 유지보수를 한다.
  • MRTG(Multi Router Traffic Grapher:라우터의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툴로서, 실시간의 트래픽정보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html 페이지를 생성한다.
  • 그래프는 GIF파일에 저장되고 이 파일은 사용자가 지정하는 시간만큼의 단위로 리프레시된다)를 이용하여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감시하고 DNS의 등록신청을 받아 IP를 할당하고 부여한다.
  •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물리적,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 보안계획을 수립하고 총괄한다.
  • Co-Location(고객의 서버를 인터넷 백본네트워크에 직접 접속하는 서비스) 가입자를 위하여 서버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데이터 트래픽과 AI 인프라 수요가 커지면서 인터넷데이터센터운용원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삼성SDS·LG CNS 등 대형 IT서비스 기업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LG CNS는 인도네시아 AI 데이터센터를 하반기 완공할 예정이다.[1]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도 정책·제도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을 올해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2] KT는 서울 구로에 335랙 규모의 남구로 IDC를 열며 브랜드 IDC 운영 방식을 확대하는 등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3]

여담

  •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데이터센터 재난·안전 관리를 구체화하는 법령 개정이 이뤄졌다.[4]

  • 전산실 바닥면적이 2만 2,500㎡ 이상이거나 수전설비 용량이 40메가와트 이상인 대형 데이터센터는 A등급 중요통신시설로 지정된다.[5]

  •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IDC 운영자는 일정 규모 이상이면 KISA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6]

  •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는 집적정보통신시설 보호조치 고시 개정안에 대해 회원사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전달했다.[7]

  •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 회원사는 116개사로, KT클라우드·삼성SDS·LG CNS 등 대형 운영사와 아마존코리아·이퀴닉스코리아 등이 포함돼 있다.[8]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 분석(ADP·ADsP)·SQL·데이터아키텍처 등 국가공인 데이터 자격검정을 운영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