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사모투자펀드운용원

증권사 소속으로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직업이며, 이 펀드는 특정기업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그 기업의 경영에 관여하는 방식을 취한다.

증권사사모투자펀드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사모투자펀드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사모투자펀드운용원PEF운용M&A딜소싱사모펀드설립등록바이아웃경영참여형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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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M&A(기업인수합병)와 CR(기업구조조정)의 주관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 ▶ M&A 주관업무와 CR 주관업무를 각각 수행한다.
  • ▶ M&A 관련 금융자문과 투자에 걸친 제반 업무를 맡는다.
  • ▶ 기업분할, 주식교환 등 기타 사안에 대해서도 주관업무를 획득하기 위한 제반 업무와 주관업무 자체를 수행한다.
  • ▶ 공개매수 건과 관련해 필요한 제반 업무를 처리한다.
  • ▶ 특수인수목적회사(SPAC)를 운용하고 합병하는 일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 ▶ 사모투자펀드(PEF)가 어떤 구조를 가질지 설계한다.
  • ▶ PEF출자자를 모집한다.
  • ▶ PEF설립등기를 한다.
  • ▶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PEF의 출자승인과 등록 절차를 밟는다.
  • ▶ 관할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다.
  • ▶ PEF 설립이 마무리되도록 그 밖의 설립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 PEF 자산운용 업무를 수행하며 그 투자는 투자대상기업에 대해 출자총액이나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이 되게 하는 경우, 주요 경영사항(임원 임면 등)에 사실상의 지배력을 미칠 수 있는 경우, 그 밖에 법령이 허용하는 경우로 나뉜다.
  • ▶ PEF 운영 업무와 계산 업무를 각각 맡는다.
  • ▶ 통지와 공고 업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나 PEF 정관이 정한 바에 따라 수행한다.
  • ▶ 해산된 PEF에서는 청산인과 청산감독인의 지시를 받아 일반사무관리 업무를 처리한다.
  • ▶ PEF 청산과 투자대상기업 관리, 투자금 회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PEF들이 대규모 아시아 바이아웃 펀드를 조성하며 금리 하락과 정책 불확실성 해소를 발판 삼아 2026~2027년까지 M&A 거래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에서는 대기업의 해외자산 매각과 사업부문 분사(카브아웃)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 지난해 말 기준 국내 기관전용 PEF 출자약정액은 167조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출자약정액 1조원 이상인 대형 GP 45곳이 전체 약정액의 68.7%를 차지했다 .[2]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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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PEF 결성 규모는 2015년 58조5,000억원에서 2024년 153조6,000억원으로 늘었고 국내 M&A 시장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0년대 10%에서 2024년 60%를 넘어섰다 .[3] 사모펀드는 인수 시 막대한 부채를 활용하는 LBO(차입매수)펀드, 구조조정·M&A 등 특수 상황에서 빠른 회수를 노리는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 등으로 나뉜다 .[4] 2023년 3분기에는 국내 하우스 대부분이 투자를 거의 집행하지 못했고, 조 단위 메가딜은 모두 외국계 PEF가 주도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