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기관사

선박의 엔진, 보일러, 갑판의 기계장치 및 전기장치 등을 조작·정비한다.

선박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박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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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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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동전 각종 계기류의 작동상황에 따라 회전속도의 변동, 이상진동, 이상음의 발생, 온도, 배기색의 변동, 윤활유의 소비량 등을 점검한다.
  • 선박기관장의 지시에 따라 선박을 가동하기 위하여 시동을 걸고 엔진상태를 조절한다.
  • 기간의 주유상태, 보일러의 수압·증기압 등의 상태를 확인한다.
  • 선박의 기계설비를 검사하고 결함이 있는 부품을 교체한다.
  • 기계의 청소, 급유, 검사 또는 수리작업시 기계의 운전을 정지하거나 동력원에서 작동부분을 차단한다.
  • 항해중에 소모되는 연료의 양을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청각

커리어 전망

글로벌 해상 물동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선박 기관 전문 인력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1] LNG 추진선, 친환경 선박 등 신기술 도입으로 기관 분야 전문 지식을 갖춘 기관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3%
전문대
0%
대학
7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원양 항로의 경우 수개월씩 가족·친구와 분리되어 생활하며, 선박 내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로 인해 워라밸이 매우 낮은 직종이다. 반면 연속 승선 기간 이후 장기 휴가(leave)가 주어진다.

사회적 기여

선박 내 폐쇄된 공간에서 소수 인원과 생활하며, 외부 사회와의 접촉이 극히 제한된다. 다국적 선원들과 함께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5,000만원
상한 7,000만원

여담

  • 선박기관사가 관리하는 선박 엔진은 세계 최대 규모 시 약 10만 마력(약 74,000kW)에 달하며, 이는 일반 승용차 엔진의 수만 배에 해당한다.[1] 한국은 세계 3위 조선 강국으로, 한국 선원의 해기 실력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2] STCW(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및 당직 기준에 관한 국제협약)는 선원의 국제 자격 기준을 규정하며, 한국 기관사 면허는 이를 충족한 국제 인정 자격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