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계량기관리원

신규신청 이후 설치된 수용가(소비자)의 계량기에 대한 유지·보수 및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전기계량기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계량기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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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계량기 고장에 대한 수용가(소비자)의 민원사항을 처리하기 위하여 계량기의 이상점검을 실시한 후 수리 및 교체 여부를 판단하여 교체 또는 수리한다.
  • 위약방지를 위하여 봉인이 누락된 계량기는 봉인조치 한다.
  • 통상 사용량을 초과하는 계량기를 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정상적인 작동이 되도록 유지·관리한다.
  • 교체계량기에 대한 시험·점검하고 계량기 관리를 한다.
  • 검침상 나타난 이상원인을 PDA(핸드터미널)에 입력한 후 주전산기로 전송하여 고장원인에 대한 자료를 전산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수력·양수·신재생 등 총 152기, 설비용량 31,475.51MW 규모의 발전설비를 운영하며 2025년 국내 총 발전량의 32.04%를 담당했다.[1] 수력 발전은 가동 중 직접적인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아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은 발전원으로 꼽히지만, 댐 건설 과정에서는 주변 지역 침수 등 환경영향이 발생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기계량기관리원은 수용가 민원에 대응해 현장 출동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정전이 발생하면 옥내설비 이상 여부를 확인하거나 복구 상황을 안내하는 등 즉각 대응이 요구된다.[3] 배전 현장 업무는 고객과 직접 접하는 일이 많아 기술 지식과 함께 신속한 대응 마인드가 함께 필요하다.[4]

사회적 기여

전기설비·전기공사 분야 국비지원 양성과정은 취업률 80% 이상을 기록하며 전국 약 2만개 전기공사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해,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전력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5]

여담

  • 한국전력은 원격검침 인프라(AM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연장하기로 했으며, 현재 전국 12개 지역 아파트 14만4000가구에 관련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