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용카메라수리원

제작된 감시용카메라를 테스터기·오실로스코프 등의 계측기기를 사용하여 검사한다.

감시용카메라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감시용카메라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CCTV수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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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케이스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제작된 인쇄회로기판을 검사 지그에 삽입한다.
  • 오실로스코프·패턴지그·테스터기 등을 사용하여 인쇄회로기판을 검사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리한다.
  • 카메라에 촬상관을 꼽고 검사된 인쇄회로기판을 케이스에 부착한다.
  •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하고 모니터를 관찰하여 기능이 정상인지 확인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통계청 ‘통계의 창’(2024 겨울호)에 따르면 한국은 4세대 지능형 CCTV 도입이 본격화되며 카메라 하드웨어 교체·정밀 수리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1] 국가지표체계 자료상 공공기관이 운용하는 CCTV는 2022년 기준 약 160만 대로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수리·유지보수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2]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CCTV 정보’ 데이터는 전국 지자체가 관리하는 카메라 현황을 망라하고 있어 유지보수 시장 규모 추정에 활용된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수리원은 본사·서비스센터 또는 CCTV 시공업체 사무실에 소속돼 출장 수리를 병행한다 .[4] 한화비전 등 대형 제조사의 서비스센터는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운영한다 .[5] CCTV 24시간 가동 특성상 야간·휴일 긴급출동이 잦고 옥상·전봇대·관제센터 등 현장 작업이 많아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6]

사회적 기여

범죄 예방·교통 관제·재난 대응 등 공공 안전 인프라의 핵심인 감시용카메라가 정상 작동해야 시민 안전이 확보된다 .[7] 전국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 연계된 CCTV가 2024년 말 기준으로 시군구별로 집계될 만큼 운영 규모가 커, 수리원은 공공 안전 인프라 유지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8] 또한 영상정보보호법령에 따라 개인영상 유출 방지·접근통제 같은 보안 의무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 .[9]

관련 영상

여담

  • H&I글로벌리서치는 한국 CCTV 카메라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억 6,056만 달러였고 2033년까지 약 118억 4,633만 달러로 연평균 19.0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10] 한화비전(옛 한화테크윈)은 국내 영상보안 시장 1위 기업으로 ‘Wisenet’ 브랜드를 전 세계 5,000개 이상 파트너 네트워크로 운영한다 .[11] 한화테크윈은 2024년 9월 한화인더스트리리얼솔루션즈로 분할됐다가 2025년 1월 옛 한화비전과 합병해 한화비전 상호로 재편됐다 .[12] 통계청 ‘통계의 창’ 2024 겨울호는 한국이 4세대 지능형 CCTV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13]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의 ‘전국 CCTV 표준데이터’는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CCTV 현황을 표준 양식으로 통합 공개한다 .[14] 2022년 기준 전국 CCTV 총 대수는 약 1,960만 대로 추정되며 공공기관이 그중 약 160만 대를 운용한다 .[15] 2026년부터 통신선로산업기사가 정보통신산업기사로 통합되며 CCTV 시공·수리 자격 체계도 일부 정비됐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