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용카메라조정원

감시용카메라조정원은 제작을 마친 감시용 카메라가 가진 기계적 특성과 전기적 특성을 각종 계측기기로 조정하고 검사하는 사람이다.

감시용카메라조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감시용카메라조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CCTV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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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카메라는 지그에, 카메라렌즈는 지정된 위치에 각각 고정한다.
  • ▶ 콘센트·콘넥터에 플러그를 끼워 넣는다.
  • ▶ 인쇄회로기판의 수평주파수를 일정 수준에 맞추는 데에는 주파수 카운터기를 쓴다.
  • ▶ 모니터를 관찰하면서 화면의 좌우상하 중심을 조정한다.
  • ▶ 카메라요크, 즉 렌즈 개방에 의해 휘도·선명도·색을 조절하는 부분 때문에 생긴 잔상이 있는지 관찰한다.
  • ▶ 사물이 잘 보이게 거리·초점을 맞춘다.
  • ▶ 카메라의 잔상을 관찰한 뒤 카메라를 재조정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에는 약 2,000만 대 이상의 CCTV가 설치돼 있고 현재 3세대 지능형 CCTV가 운영 중이며 개방형 플랫폼·예측치안 기능을 갖춘 4세대 전환이 논의되고 있다.[1]
국내 물리보안 산업은 2022년 매출 10조 5,000억 원·수출 2조 원 규모로 3년 평균 12.8% 성장하며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지정했다.[2]
AI 카메라 보급 확대로 한화비전 H1 2025 AI 카메라 매출이 50% 이상 증가해 네트워크 카메라 매출의 43%를 차지했으며 듀얼 NPU 칩셋 도입 등 조정 공정의 정밀도가 더 요구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정밀 검사를 위해 출고 전 단계에서 재조정·재측정을 반복하므로 집중력이 요구되며, 한화비전 베트남 제조법인은 출하 전 엄격한 검사·품질 인증 절차를 거치는 표준 공정을 운영한다.[4]

사회적 기여

영상보안 산업은 정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지정된 분야로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 CCTV 약 2,000만 대 이상이 설치돼 시민 안전 인프라로 자리잡았다.[5] 미국 국방수권법(NDAA) 영향으로 중국산 영상보안 제품의 미국 정부 도입이 금지되면서 한국산 카메라 점유율이 확대돼 조정·검사 인력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6]

관련 영상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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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비전은 자체 와이즈넷(WISENET) 칩과 저조도 컬러 영상 기술 익스트라룩스(extraLUX)를 베트남 제조법인에 적용해 검사 단계 정밀도를 끌어올렸다.[7] 베트남 박닌성 꿰보공단의 약 18,170평 규모 스마트팩토리는 2023년 누적 생산 1,000만 대를 돌파했고 솔리드엣지(SolidEDGE) 등 500개 이상의 제품을 양산한다.[8] 한화비전은 2024년 매출 1조 2,152억 원, 영업이익 1,698억 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영상보안 5위·미주 시장 3위로 올라섰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