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시티비전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결함 발생 시 장해 요인을 수리한다.
- ▶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한 피해사항이 많으므로 폭우와 낙뢰 발생 시 자주 피해요인을 검사한다.
- ▶ 시티비전은 셀로 구성되어 셀로 인한 고장 요인이 많으므로 셀의 고장 유무를 수시로 검사한다.
- ▶ 정기적으로 광고 표출현황을 사진기로 촬영하여 보고서로 제출한다.
시티비전의 수리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전점검이 의무화돼 있어, 대형 전광판을 관리하는 시티비전유지보수원 같은 인력의 수요는 안전관리 강화 추세와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 한편 마이크로 LED 등 디스플레이 기술이 발전하면서 향후 전광판의 해상도와 밝기가 높아지는 만큼, 유지보수 인력도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하는 상황이다 .[2]
시티비전유지보수원은 실외의 대형 구조물 위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균형감각과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폭우·낙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점검·수리 일정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감전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지침은 전기기기 유지보수 시 전원 차단과 확인 절차를 의무화하고 있어,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3] 낙뢰나 폭우로 셀 단위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기상 악화 직후에는 점검 업무가 몰리는 편이다 .[4]
시티비전유지보수원이 관리하는 대형 전광판은 도심 옥외광고의 핵심 매체로, 안전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공중에 대한 위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책임이 크다 .[5] 법령은 광고물 설치·관리자가 시장 등이 실시하는 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해, 유지보수원의 점검 결과가 지자체 안전관리 체계와도 연결된다 .[6]
시티비전 같은 대형 LED 전광판은 여러 개의 LED 모듈(셀)이 조립된 구조라 셀 단위로 고장이 발생하며, 문제가 생긴 모듈만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7] 전기기기 유지보수 시에는 전원을 차단한 뒤 각 단로기를 개방·확인하고 잠금장치·꼬리표를 부착해야 한다는 절차가 감전재해 예방 기술지침에 규정돼 있어, 전광판 점검 작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8]
시티비전유지보수원 커뮤니티
시티비전유지보수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