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금융상품개발원

인터넷비즈니스(E-business) 등 신사업 관련 신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운용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인터넷금융상품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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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내외 인터넷금융상품의 정보와 자료를 수집·분석한다.
  • 인터넷 사업정책을 수립한다.
  • 수익성을 검토하여 인터넷뱅킹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기획한다.
  • 인터넷뱅킹을 통한 예금, 적금, 보험, 펀드, 세금납부 등 각종 인터넷금융상품을 개발한다.
  • 온라인상의 인터넷상품에 대한 보안시스템을 협의하고 문제점을 보안한다.
  • 인터넷상품의 거래수수료 및 금리 등을 개발·연구한다.
  • 인터넷뱅킹을 위한 전략적 제휴의 추진을 심사·평가하고 양해각서 및 계약서를 작성한다.
  • 제휴업체와의 업무를 조정하는 등 제휴관계를 관리한다.
  • 인터넷상품의 판매를 위한 장기적 모델을 개발한다.
  • 제휴관계의 성과를 분석하고 제휴결과를 평가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2024년 11월 기존 3개 인터넷전문은행에 이어 추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과 절차를 발표하고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 등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1] 2022년 상반기 국내은행 인터넷뱅킹 자금이체·대출신청 서비스 이용은 전년 하반기 대비 각각 6.9%, 2.8% 증가하는 등 관련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2]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등 관련 제도가 갖춰지면서 신규 사업자 진입과 상품 다변화를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돼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인터넷금융상품개발원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인가 심사나 감독 대응에 맞춰 사업계획서·리스크 관리체계 문서를 준비하는 업무가 근무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4] 인터넷전문은행은 물리적 점포 없이 온라인 중심으로 설계된 만큼, 비대면 채널 데이터를 분석하며 상시 온라인으로 협업하는 근무 방식이 자리 잡았다.[5]

사회적 기여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는 서민금융 지원과 중금리대출 공급 등 포용성 평가 비중을 두는 등, 인터넷금융상품 개발이 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6]

여담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자본금 및 자금조달방안·대주주 및 주주구성계획·인력 및 물적설비에 각각 100점을, 사업계획에 700점을 배정해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7] 국내은행의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 등록고객수는 2억 704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5% 증가했고 그중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이 1억 6,922만명을 차지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