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자

웹상에서 각종 자료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작성한다.

웹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웹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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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웹상에 올릴 자료의 성격과 형태에 대한 요구를 파악하고 분석한다.
  • 프로그래밍언어(Php, Asp, Java, Jsp 등)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코딩한다.
  • 웹상에서 테스트한 후 문제점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 기존에 개발된 프로그램을 유지 및 보수한다.
  • 웹디자이너와 업무를 협의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다.[1] AI·클라우드·커머스·핀테크 등 전 산업의 디지털화로 웹 개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2] ChatGPT·GitHub Copilot 등 AI 코딩 도구 보급으로 단순 코딩 작업의 자동화 압력이 있으나, 시스템 설계·코드 리뷰·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춘 개발자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3] 특히 풀스택 개발자와 DevOps·MLOps 경험자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11%
대학
81%
석사 이상
5%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72%
사회계열
16%
인문계열
9%
자연계열
3%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IT 기업 특성상 재택근무·자율출퇴근 도입률이 높아 유연한 근무 환경이 일반적이다. 프로젝트 마감 전후 스프린트 집중 기간에는 야근이 발생하나, 일반 사무직 대비 유연성이 높은 편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서비스·플랫폼·앱을 통해 수천만 명의 일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작업물을 만드는 직업이다. 오픈소스 기여, 기술 블로그, 개발자 커뮤니티 활동으로 지식 공유 문화가 활발하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웹개발자 연봉 중위값은 약 4,500만 원이며, 하위 25%는 3,200만 원, 상위 25%는 6,500만 원이다.[4] 대기업·플랫폼 기업(네이버·카카오·쿠팡·토스) 신입 초봉은 5,000만~7,000만 원, 시니어 개발자는 1억 원 이상도 흔하다. 프리랜서·원격근무 수요가 높아 글로벌 원격 취업 시 달러 기준 더 높은 소득도 가능하다.

여담

  • 웹 개발의 기반 언어인 JavaScript는 1995년 넷스케이프의 브렌던 아이크(Brendan Eich)가 단 10일 만에 설계한 것으로 유명하다.[5] 이후 30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됐으며, 스택오버플로우 2024년 설문에서 12년 연속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React·TypeScript 조합이 프론트엔드 개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