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지휘관

지휘계통에 따라 동원되거나 소집된 예비군 대원을 지휘·통솔한다.

예비군지휘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예비군지휘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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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소속 예비군의 훈련일정을 부여·조정하고 훈련통지서를 교부한다.
  • 예비군 훈련 시 훈련교관 임무를 수행한다.
  • 소속 부대 관할지역의 전·평시 향토방위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전시 향토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 소속 부대의 비밀문서, 관련 전산자료 및 저장매체의 관리 및 보안을 유지한다.
  • 소속 행정병(상근예비역)의 교육 및 인사관리업무를 수행한다.
  • 향토방위 관련 물자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예비전력을 상비전력과 대등한 수준으로 보강하기로 하고, 2028년까지 과학화훈련장을 40개로 늘리는 한편 상비예비군도 2014년 79명에서 내년 6,000명, 장기적으로 1만명 수준까지 확대하기로 했다.[1] 국방개혁 차원에서도 예비군 훈련비 현실화와 장비 보강, 동원훈련장 과학화를 담은 예비전력 발전 종합계획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육군 상비예비군은 계약직으로 채용돼 지역방위사단 등에 배치되며, 장기 상비예비군은 연 180일까지 복무하는 부대로도 시범 운용된다.[3] 예비군지휘관은 매년 동원훈련·기본훈련·작계훈련 등 훈련 유형별 소집 업무를 관리해 훈련 시기에 업무가 집중된다.[4]

사회적 기여

예비군법은 예비군지휘관을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만 맡을 수 있도록 하고, 동원·소집된 대원과 장비 관리를 책임지도록 규정해 공적 성격을 분명히 한다.[5] 예비군 교육훈련은 전·평시 현역부대의 증원이나 지역방위작전 수행을 목적으로 해 예비군지휘관의 역할이 국가안보와 직결된다.[6]

여담

  • 1993년 국방부는 예비군 규모를 430여만명에서 340여만명으로 90여만명 줄이며 복무 기준을 만 33세까지에서 제대 후 8년차까지로 바꾸는 개편안을 발표했다.[7] 육군동원전력사령부는 지난해 전군 최초로 '상비예비군과'를 편성했고 올해는 연 180일까지 복무하는 장기 상비예비군 전용 부대를 시범 운용하고 있다.[8]